일출 명소가 많은 동해안이지만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것 같은 곳이 있다면 단연코 정동진일 것 같아요. 감성적인 역과 바다가 있는 정동진을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1. 정동진역 60년대 동해북부선의 역으로 개통한 강릉 정동진역은 평균 시청률 50% 넘었던 드라마 <모래시계>의 절대적인 혜택을 입고 해돋이 명소로 KTX가 정차하는 역이 되었답니다. 강릉 정동진역 안으로는 승차권이 없다면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오는 곳이어서 그런지 입장권 없이도 역사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95년 드라마 촬영 당시의 강릉 정동진역의 모습은 일찌감치 사라지고 없지만 당시의 호젓한 해변 철도 역사의 분위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hfMTQ2/MDAxNzY1MTYxNjk2MTk5.A8wt4UOexFYslWUTub3xZK_D8wfUgrbLX2FOY_C079Mg.cQgnDszJfTU93ypiJkIgDluMHvxwwMmLZ8L2wr4OPx8g.JPEG/DJI_20251005152726_0011_D.JPG?type=s3" />
1. 정동진역 강원도 여행 장소 중에 자주 이야기되는 곳으로 정동진역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정동진 레일바이크 탈수 있기도 하고 우리나라 동해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도 있는 곳이죠 여러 이유로 정동진역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강원도 일출 뷰를 즐기기 좋은 정동진역은 동해바다를 끼고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찻길 중 하나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이른 아침 강릉 여행 하며 일출 보고 근처에서 아침 먹고 커피 마시며 쉬다가 강원도 레일바이크 타고 오는 일정도 괜찮습니다 화물 운송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정동진역이 지금은 강원도 일출 명소가 된 것이 놀랍기도 합니다 정동진 여행 하면서 바다 파도 소리를 역에서 들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