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뉴질랜드 오클랜드 발, 인천행 KE412 프레스티지 비즈니스석 탑승 후기를 기록해 보았습니다. 탑승했던 날짜는 2024년 11월 15일. 오전 11시 05분 탑승, 35분 출발, 인천공항에는 저녁 7시 45분에 도착하는 KE412편.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의 경우,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면 출국 우대 라인을 통해서 신속하게 출국, 보안 검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아직도 비즈니스석 탑승객들을 위한 우대 라인이 없어 아쉽더라고요. 과거 여론을 의식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이제는 공항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돈을 더 낸 사람들을 우대해 줘야 하지 않나 생각해요. 심지어 태국, 베트남에서도 비즈니스 이용하면 출국 우대 가능하죠. (매번 비.......
싱가포르 방콕 여행 모두 마치고 귀국할 때 방콕에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이용해 귀국하였어요 방콕 항공권 유상 발권은 아니아었구요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마일리지 발권을 하여서 방콕 수완나품 공항 -> 인천공항 편도 이용을 하였으며 마일리지는 편도 탑승이라 3만 5000 마일에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대략 14만 원 정도 냈던 거 같아요 인천에서 싱가포르행 편도 티켓만 발권한 상태에서 여행 일정이 출발 1주일 전에 잡혀서 부랴부랴 방콕에서 귀국하는 비행 편 찾다가 대한항공 마일리지 발권 가능한 좌석이 남아서 예약을 하였어요 마일리지를 최대로 잘 사용하는 방법이야 물론 북미나 유럽 여행 갈 때 비즈니스나 퍼스트 탑승인데요.......
유럽여행의 시작! 이번 파리, 스위스를 다녀왔던 유럽여행은 파리인 취리히 아웃으로 항공권을 예약했답니다. 저는 모으고 모아 두었던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인천 - 파리 구간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를 예약해 두었는데 출발 일주일 전 대기 걸어두었던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좌석이 대기가 풀려서 대한항공으로 변경해서 출발했어요. 제가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취소하고 대한항공 프레스티지로 갈아탄 이유는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의 성수기 기간이 달라서였답니다. 보통 항공사 마일리지 요금은 성수기 기간에 따라서 50% 추가 공제가 되거든요. 제가 유럽여행 시작하는 날 기준으로 아시아나는 성수기, 대한항공은 비성수기라 변경하는.......
미국 뉴욕 여행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뉴욕 JFK 공항으로 왔다. 내 인생 첫 마일리지 이용 탑승에다가 대한항공 프리스티지석이라니 놀라울 따름. 길바닥 여행 벌써 20년차가 되니 이런 날도 옵니다~ 유후~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은 다른 항공의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석 프레스티지석 일등석 이렇게 구분되고 프레스티지석 이용하면 프레스티지 라운지 입장할 수 있다. 뉴욕 공항 라운지는 기대가 아예 1도 없던 사람이라 가보니까 '의외로 만족스럽네~'했던 기억 우선 뉴욕에서 인천으로 오는 비행기 KE082/086편의 시간을 기준으로 운영한다. 만약 비행기 스케줄이 변경된다면 라운지 운영 시간이 변경되는 셈이다. 더.......
지난 호치민 여행은 대한항공을 타고 다녀왔어요. 열심히 모아둔 마일리지로 발권을 했는데 인천에서 호치민으로 가는 KE469편은 이코노미 좌석 그리고 호치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 탑승했던 KE476편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그러니깐 비즈니스석 으로 예약했답니다. 참고로 대한항공 평수기 기준 소요 마일은 인천 - 호치민 편도 이코노미 2만 마일, 비즈니스석의 경우 35,000마일 이었습니다. 편도씩으로 저는 총 55천 마일로 발권했고 세금, 유류할증료는 16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마일리지 사용할 때 최대 효율은 무조건 장거리 비즈니스석 예약이긴 한데 호치민도 은근 멀더라고요. 대략 5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