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대한항공 라운지 소개해 볼게요. 대한항공 라운지 공식 명칭은 '칼라운지 프레스티지 클래스'로, 대한항공의 비즈니스석인 프레스티지 클래스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무료 혜택으로 제공되는 라운지입니다. 대한항공 칼라운지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 조건은? 대한항공 우수 회원인 모닝캄 회원은 일반석을 탑승하는 경우에도 횟수 차감 방식으로(회원 기간 내인 2년 안에 총 4번) 이용할 수 있고요. 같은 날 대한항공으로 출국하는 가족, 지인과 함께 라운지를 이용하는 경우, 이 횟수를 양도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항공과 같은 항공 동맹인 스카이팀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등)의 프레스티.......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KE411 직항편 프레스티지석 이용했던 후기입니다. KE411편은 서울 인천공항에서 저녁 5시 55분에 출발해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는 현지 시각으로 다음날 아침 8시 35분에 도착을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까지 비행시간은 약 11시간이 소요가 되었고요. 기종은 보잉 777-200ER, 비즈니스석 종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였어요. 뉴질랜드 성수기인 11월부터 3월에는 좀 더 큰 비행기가 투입이 되는 편이고, 비즈니스석도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보통 탑재가 되는데요. 비수기라 그런지 제가 탑승했던 4월에는 고속 우등버스라고 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석이었네요 ㅠ 위는 KE411 인천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후쿠오카 공항에서 출국할 때 이용했던 대한항공 칼 라운지 이용 후기 공유해볼게요. 후쿠오카에서 인천으로 가는 대한항공은 아침 10시 35분 출발. 아침 7시에 호텔에서 나와 공항으로 넘어갔어요. 하카타 숙소에서 후쿠오카 공항은 지하철로 10분이면 오는데, 국제선 터미널은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이 되지 않았어요. 국내선 터미널에서 연락 버스로 갈아타고 약 15분 정도 가야 하는데, 버스 내부는 서울의 출근 버스 만큼이나 붐볐습니다.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터미널 도착. 체크인 카운터에 일찍부터 긴 줄이 서 있네요. 대한항공 모닝캄 회원이어서 전용 라인으로 체크인을 빠르게 받았습니다. 30분 이상 시간 세이브~ 대한항공 인천행 탑.......
인천에서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455 프레스티지 슬리퍼 비즈니스석 후기 공유해볼게요. KE455편은 매일 저녁 6시 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베트남 하노이에 밤 9시 40분에 도착을 합니다. 원래 이 노선에 투입되는 대한항공 기종은 보잉 789인데, 제가 탔던 날에는 기종이 보잉 777-300ER로 변경되어 운항을 했습니다. 원래 보잉 789의 비즈니스석은 프레스티지 스위트인데, 777-300ER로 변경되면서 프레스티지 슬리퍼석으로 어찌보면 한등급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타고 갔던 날의 실제 비행 시간은 4시간 30분. 뉴욕 비행의 약 1/3 정도. 5시간 이내 비행으로 전 세계를 다 갈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