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섬 여행을 마치고 사천으로 넘어온 에릭샘, 가장 먼저 삼천포대교공원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을 아침 일찍 찾은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요. 첫 번째는 올 때마다 멀리서 보기만 했던 노을전망교를 걸어보는 것이고 두 번째는 드론을 날려 아름다운 삼천포대교 주변을 영상으로 담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여행 일 : 2024년 12월 18일 삼천포대교공원 노을전망교 도착한 시간은 오전 8시경, 차는 바로 뒤로 사천 바다 케이블카가 보이는 삼천포대교공원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트렁크를 열고 바라보면 섬이 총총히 떠 있는 다도해 풍경을 눈앞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저희 부부가 차크닉 장소로 애정하는 곳이죠. * 주차장 주소 : 경남 사.......
경남 사천여행을 하다 보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가기 위해서는 삼천포대교를 건너야 합니다. 그 전에 셔틀버스 이용하려고 하면 삼천포대교공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버스를 기다려야 하죠. 그런데 이 장소 역시 나름 산천포대교를 바라보면서 여행을 하기 괜찮은 곳입니다. 보통 이곳을 오기 위해서는 사천 실안 해안도로를 따라 오다 보면 보이는데요. 사천 여행 자체가 워낙 넓은 편은 아니라서 장소는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긴 밤이 되면 야경도 좋고 해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삼천포대교공원에는 무엇이 있는지 여행지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여긴 삼천포대교를 지가가려고 하면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