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부의 주. 캐나다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로, 전국 인구의 40%인 약 1400만 명이 거주한다. 3700만명이 안되는 캐나다 인구를 고려하면 인구 집중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1400만명은 캐나다에서는 말할 필요 없는 인구깡패이고 옆나라 미국의 주들과 비교해봐도 1,400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주는 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욕 주, 플로리다 4곳밖에 없으며 시카고라는 북미 4위의 거대한 대도시권을 끼고 있는 일리노이보다도 인구가 많다. 캐나다 최대의 도시인 토론토가 있고,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 또한 퀘벡 주와의 경계 바로 옆에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발달된 지역으로, 캐나다 GDP의 40% 정도와 제조업 생산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여타 국가와 달리 수도가 주와 같은 단계의 별개 특별 행정구역으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온타리오 주에 속한 일개 시다. 다만 주도는 국도인 오타와가 아니라 최대 도시인 토론토다. 윈저는 미국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와 만나는 도시다. 그리고 포드 크라운빅토리아를 생산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