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씨부인전" 소혜아씨 배우, 하율리 일상 모습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임지연)를 벌벌 떨게 하던 소혜아씨.. 등장 신마다 극의 몰입도를 올리고 긴장감을 더해줘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지난 18일, 19일에 방송된 13,14회에서는 옥태영이 구덕이라 것을 소혜아씨가 단번에 알아봤단 말이죠! 분노에 사로잡힌 내면을 광기 어린 눈빛과 표정 및 정확한 딕션으로 전달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예요. 어쩜 이렇게 캐릭터의 성격을 제대로 소화하고 표현하는지.. 이렇게 표독스러운 소혜아씨를 자연스럽게 연기한 배우의 본명은 하율리. 배우 하율리는 인스타에서 드라마에서와는 다른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
옥씨부인전, 임지연 한복 스타일링 zip 다음주 종방을 앞두고있는 옥씨부인전에서 임지연의 남다른 한복 스타일링이 드라마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또 다른 흥밋거리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임지연은 강인하면서도 인간적인 면을 동시에 지닌 옥태영의 분위기는 독보적인 한복 스타일링으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중! 구덕이 시절의 꼬질꼬질한 한복도 너무 귀엽게 소화해내는 임지연!ㅋㅋㅋ 다음으로 보여드릴 스타일은 민트색과 회색의 차분한 톤을 사용한 한복인데요. 허리끈과 소매 디테일의 짙은 갈색 포인트로 전통미를 살렸으며 고유의 패턴을 통해 포인트를 준 모습! 단정히 올려 묶은 상투 스타일은 한복과 어우러지며 마치 여전사의 이미.......
이번 11회를 보면 옥씨부인전 등장인물 중요도는 송서인과 옥태영 이렇게 두 명으로 끝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성윤겸으로 살게 된 송서인은 옥태영으로 사는 구더기와 함께한다는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고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옥씨부인전 11회 전체적인 스토리였습니다 그동안의 옥씨부인전 스토리 안에서도 현대적인 것들을 과거의 모습에 끼워 맞춰 표현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이번 옥씨부인전 11회 줄거리 속에서는 유독 그런 장면이 더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러브샷이라던가 강냉이를 턴다거나, 자기 암시하는 장면 등이 있었습니다 옥씨부인전 등장인물 성도겸은 인물.......
추영우 부친(아버지), 모델 추승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 중인 배우 추영우는 극중 송서인/성윤겸의 1인 2역을 맡으며 임지연(구덕이 역)을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드라마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자신과 똑 닮은 동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어요. 그런데.. 한 번 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으니..! 배우 추영우의 아버지가 유명한 모델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추영우의 아버지 추승일은 1990년대 몇 안 되던 남자 모델 중 한 명으로 187cm의 큰 키에 긴 머리로 유명했다고 해요. 이렇고 보니 부자지간이라는 게 실감이 날 정도로 닮았더라고요. 모델 추승일은 1992년 S.F.A.A 컬렉션.......
1. 옥씨부인전은 총 16부작 드라마 아직도 옥씨부인전 몇부작 스토리로 되어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옥씨부인전은 총 16회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재 9회까지 공개되어 많은 분들이 옥씨부인전 9회 줄거리 스토리로 이런저런 상상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10회 공가가 되면 앞으로 6회가 남은 건데 워낙 스토리 진행이 빠르다 보니 어디까지 스토리가 진행될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2. 구더기에서 옥씨부인이 되기까지 옥씨부인전 줄거리 보면 가장 낮은 신분의 노비에서 한순간에 양반가 아씨가 되어버립니다 조금 과한 설정이라고 느껴졌던 부분은 도적?들의 습격을 받을 때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