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해외여행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넷플릭스로 시청한 옥씨부인전 13회 및 14회 줄거리와 제 생각 그리고 옥씨부인전 결말 예상해 볼까 합니다 1. 옥태영이 구더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짐 옥씨부인전 13회에서는 김소혜가 옥태영이 원래 구더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첫눈에 보자마자 구더기가 양반의 행세를 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되죠 옥씨부인전 결말 직전 김소혜의 복수극이 시작될 것임을 암시해 주는 장면입니다 옥씨부인전 13회 보면 옥태영으로 살고 있는 구더기가 아닌 척 넘어가긴 하지만 김소혜의 의심을 절대 피하지 못합니다 2. 복수의 칼날을 가는 김소혜 김소혜는 어떻게든 구더기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버지부.......
이번 11회를 보면 옥씨부인전 등장인물 중요도는 송서인과 옥태영 이렇게 두 명으로 끝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성윤겸으로 살게 된 송서인은 옥태영으로 사는 구더기와 함께한다는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고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옥씨부인전 11회 전체적인 스토리였습니다 그동안의 옥씨부인전 스토리 안에서도 현대적인 것들을 과거의 모습에 끼워 맞춰 표현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이번 옥씨부인전 11회 줄거리 속에서는 유독 그런 장면이 더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러브샷이라던가 강냉이를 턴다거나, 자기 암시하는 장면 등이 있었습니다 옥씨부인전 등장인물 성도겸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