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영우 부친(아버지), 모델 추승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 중인 배우 추영우는 극중 송서인/성윤겸의 1인 2역을 맡으며 임지연(구덕이 역)을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드라마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자신과 똑 닮은 동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어요. 그런데.. 한 번 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으니..! 배우 추영우의 아버지가 유명한 모델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추영우의 아버지 추승일은 1990년대 몇 안 되던 남자 모델 중 한 명으로 187cm의 큰 키에 긴 머리로 유명했다고 해요. 이렇고 보니 부자지간이라는 게 실감이 날 정도로 닮았더라고요. 모델 추승일은 1992년 S.F.A.A 컬렉션.......
요즘 화제의 드라마 옥씨부인전 보시나요? 저는 매주 챙겨 보고 있는데.. 배우들의 연기도 좋지만 남주가 눈 호강을 제대로 시켜주고 있거든요. ㅋㅋ JTBC 토일 드라마 옥씨부인전의 남주 추영우는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특히, 극중 추영우는 선윤겸과 천승휘라는 1인 2역을 연기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는데요. 최근 4화 비하인드 영상을 보다가 깜짝 놀랐잖아요! 분명.. 추영우가 1인 2역을 맡아 연기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같은 공간에 있는 모습이 찍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