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랜드마크의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일 것 같은데요. 특히 오페라 하우스는 특이한 외관을 가진 건축물로 유명한 곳이라 울 가족도 호주 시드니 여행 중 제일 먼저 찾았답니다. 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더록스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로 붐비는 중심 상가의 서큘러 키를 지나 해안가를 따라 천천히 사람 구경 하며 걷다 보니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멋진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시드니 하버 끝자락 노면 전차 차고지였던 자리에 16년의 공사 끝에 73년에 개관했답니다. 건물의 높이는 65미터이고 길이가 183미터로 범선의 돛처럼, 또 조가비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요. 해상에서 오페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JfMTEg/MDAxNzQ2MTUwNTI4MTg2.loiBUx1J88gTG8-AVA_xaAfUX_kudOah8xZRLLBWSG8g.eVH4NHDevDtRQUjXwpwSiV9BO_ePXJKsI5Phs9xaXTgg.JPEG/DJI_20250330105417_0274_D.JPG?type=s3" />
호주 시드니 여행 랜드마크 뷰 시드니 호텔 더 세벨 키웨스트 스위트 * 마리트 클룩 유료 광고 포함 *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호주 그곳은 지금 여름이라 여행하기 딱 좋아요. 저도 올해 호주 시드니 여행 다녀왔는데 하버브리지랑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아주 멋진 #시드니호텔 에 투숙했거든요? 오늘 그곳에 대해 리뷰해볼게요 🥰 더 세벨 키웨스트 스위트 하버브리지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시드니 호텔은 '더 세벨 키웨스트 스위트 시드니'라는 곳이에요. 아코르 호텔 그룹 안에 속해 있는 프리미엄 아파트먼트 스타일 숙소인데 큰 창 너머로 보이는 파노라믹한 뷰가 일품! The Sebel Quay West Sui.......
남반구 호주를 대표하는 여행지 시드니에 봄이 왔습니다. 10월부터 12월이 봄, 1월에서 3월이 여름으로 시드니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북반구가 추워지는 지금부터 내년 초까지가 적기랍니다. 시드니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도심 명소들은 도보로 여행하기에도 편리한 곳이에요.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첫째 날에는 현지 가이드가 3-4시간 동안 안내해주는 시티 투어에 참여해서 여행코스와 지리 등을 파악해 두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세계 3대 미항이라 불리는 시드니. 시드니 여행 한다면 바다 위에 만들어진 아름다운 구조물인 오페라하우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페라하우스에서는 공연도 열리는데 투어를 통해 내부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