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반구 호주를 대표하는 여행지 시드니에 봄이 왔습니다. 10월부터 12월이 봄, 1월에서 3월이 여름으로 시드니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북반구가 추워지는 지금부터 내년 초까지가 적기랍니다. 시드니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도심 명소들은 도보로 여행하기에도 편리한 곳이에요.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첫째 날에는 현지 가이드가 3-4시간 동안 안내해주는 시티 투어에 참여해서 여행코스와 지리 등을 파악해 두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세계 3대 미항이라 불리는 시드니. 시드니 여행 한다면 바다 위에 만들어진 아름다운 구조물인 오페라하우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페라하우스에서는 공연도 열리는데 투어를 통해 내부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