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진짜, 포스팅 10년 넘게 하는데 아직도 이런 실수를 하네요 집에가서 해야지 하고 저장을 눌었는데 그냥 발행 버튼을 눌러뻐리는 삐꾸쿠다.. 암턴, 잘못된건 잘못된거고 잘못올라간 3일차 꽁다리는 잘라버리고 어쩌면 3일차의 하일라이트? 3.5일차를 시작합니다. 뻘짓하는 바람에 엄청 바뻐짐 . . . 암턴, 전편에 이어서 . . . . 블루마운틴 투어를 마치고 숙소도착 17시 살짝 넘긴시간 19시에 스테끼집 예약을 해뒀는데 싸모님들이 고기고 뭐고 다~싫다며 기냥, 쉬고 싶다고 하시는데, 어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런하늘, 이널날씨를 놔두고 자는건 그건 아니다 싶어서 어제 못 갔던 천문대 갈~ 사람만 가자며 go 시드니 천문대 공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VfODgg/MDAxNzc0NDM4MjUyNTE0._Xu5dmGM1N4rsJpWkOGPSMJeA0qMQqRpJFb9Spf1M-8g.WNAhTyceKzgJoj37U0IFvJW6uxyKtRGcY1GSgDcHlEkg.JPEG/124.JPG?type=s3" />
시 드 니 0~1일차 어쩌다, 시드니 아니, 항상 가보곤 싶었지만 죽기전에 한번쯤, 꼭~ 가 보고 싶었던 곳이지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이 빠듯해서, 못 가는 "유럽,호주,미주" 일주일도 안되는 휴가로 호주까지는 쫌... 아깝지 않냐며.. 매번, 뒤로 뒤로 밀리던 여행지 사실, 원래 이번 여행지는 두바이 였는데 우리가 예약했던, 그 팜..호텔에 미사일이 꽝 꽝!! 헐~~ㄷㄷ 이번엔 편안하게 패키지로가 가려고 했었는데 여행사도, 비행기도 다~취소되고 출발 일주일 남기고 회사에도 드런일이 생겨서리 꼬이고, 꼬이고 또 꼬이고 날씨까지 계속 BBB 온~우주의 기운이 가지 말라며 이번 여행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BfMjgx/MDAxNzczOTc4MzU2OTU4.AXbd3Yf_-XDRhWIrNldz1RWymNBRk2eOxNrl5zMv44Eg.1AaDMdAHXwN7pQZiw_nlY_W_JuVkPbCNMFyKvfE8fxIg.JPEG/56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