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지인들과 군산 선유도 맛집 찾아서 멀리 대전 출발 군산까지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모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드라이브도 할 겸 군산까지 방문하게 된 것인데요 선유도에 내려 둘러봤지만 맛있는 음식 먹을만한 식당이 눈에 확 띄지 않아서 바로 옆으로 이동을 해봤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저희가 다음으로 들어갔던 곳은 대장도 였고 처음부터 회를 먹을 생각이었는데 대장도 안에는 역시나 먹을만한 횟집이 눈에 띄지 않아 나오면서 정확히는 장자도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 모두 붙어 있다고 할 수 있게 생겨서 각자 취향에 맞는 식당을 찾아가기만 하면 되겠고 놀러 가실 분.......
여러분들은 본인만의 취미생활을 하고 계신가요? 최근 친한 형의 추천으로 독서모임을 하게 되었고 그 모임에서 가까운 군산 여행 코스 찾아가는 국내 당일치기 여행 하기로 하면서 군산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출발할 때만 해도 하늘이 뿌옇고 가시거리가 짧아 날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 생각되었는데 다행히 점심을 먹고난 후로는 맑아지는 대기 환경에 너무 아름다운 군산 바다를 보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목표는 군산 선유도 가볼만한곳 찾아가기로 했지만 어쩌다보니 바로 옆으로 붙어있는 또 다른 섬 장자도로 들어가서 군산 당일치기 시간을 갖게 되었고 장자도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먹고 카페에서 독서모임 시간을 보낸 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