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가 제작하고 넥슨과 스팀에서 서비스하는 대한민국의 온라인 게임.
1代 디렉터: 김창호
2代 디렉터: 권오당 ( 퇴사 ) 자사 게임 커츠펠 1대 디렉터
3代 디렉터: 이승헌 ( 프로젝트 이동 )
現 디렉터: 이동신
G-STAR 2007에서 공개된 후, 많은 이들에게 KOG 사의 대표작인 그랜드체이스의 후속작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 후, 넥슨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4회의 클로즈베타를 거친 뒤, 2007년 12월 27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14년 7월 2일부터 [유통하기 시작했다.]
전반적인 인식은 그랜드체이스 사실 그랜드체이스도 초딩 게임은 아니다. 서비스 기간이 10년이 넘어가면서 옛날에 초딩이었던 유저들이 성인이 되었기 때문.와 비슷한 초딩 게임에 머물고 있지만 이의 원인으로는 서비스 회사인 넥슨의 마케팅도 한 몫 한다. 의외로 높은 연령층의 유저들도 많다. 흔히 말하는 하드 유저 중에는 성인과 청소년 비율이 꽤 높고 밑에 작성되어 있는 유명한 유저 역시 대부분 성인이다., 매력적이고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여성 유저의 비율도 높은 게임이다. 공식 오프라인 행사인 영웅대전 이벤트를 보아도 남성 유저와 여성 유저의 비율이 1:1 이다. 다만 초딩 게임이라는 세간의 인식으로 인해 은둔하는 유저들도 꽤 있는 듯. 그랜드체이스를 만들고 운영한 경험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는지 오픈 베타 시작 당시에는 [완성도와 밸런스를 자신한다]는 인터뷰를 남기기도 했으나 오픈베타 시점에서 시간이 많이 흐른 현재는 정말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스토리를 개편하고 시나리오 팀을 따로 만드는 등 게임을 완전히 말아먹을 생각은 아닌 듯 하지만 그래도 갈 길이 멀다. 덕분에 여러 엘소드 관련 커뮤니티에서 '망소드' 혹은 '엘망겜' 등으로 불리며 자주 까이곤 한다.
한정 판매로 ( 판매 기간은 대개 한 달 ) 구입할 수 있는 캐시 아바타가 계절/시즌 테마에 맞추어 자주 나오는 편이다. 기간 제한이 없는 1개권을 패키지 세트로 사면 낱개로 일일이 구매할 때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으며, 패키지 하나에 2만 원 정도로 구입이 가능하다. 가끔 유명 아이돌 가수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되는 특별 아바타는 평범한 한정 판매 아바타보다 높은 가격인 평균 3만원 내외 정도를 받는다.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조작 체계, 타격감 있는 액션 플레이, 적당히 덕스러운 게임 구성 등 덕분에 나름대로 인기 있는 게임이다. 당장 이 나무위키 내에서만 해도 어지간한 유명 온라인 게임만큼이나 세분화, 하위 문서 틀이 많다.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런지 2차 창작도 활발한 편으로, 코믹월드에서도 동인지나 팬시 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여러 모로 덕질하기 아주 좋은 게임.
캐주얼하고 특징 있는 일러스트, 캐릭터들의 세세한 성격과 설정, 간간히 언급되는 커플 떡밥, 확실한 게임의 스토리 등 동인계에서 선호하는 특징을 두루 가지고 있다. 일러스트만 보고 이 게임을 잡는 사람도 있고 설령 게임을 접더라도 캐릭터만은 계속 파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이를 반영하듯 트위터에서 대단히 인기가 높아서, 2차 창작을 할 여지 ( 루시엘 3번째 전직, 아인, 엘의 여인과 마스터들 등 ) 가 새로 등장하면 SNS에서 팬아트가 마구 쏟아져나온다. 게임이 점점 하락세를 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인계에서의 인기가 식지 않는 이유. 특히 애드와 아인은 여성 팬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다만 인기가 너무 높은 나머지 동인계가 이 두 명으로 편중되어 있다는 비판이 있으며 자세한 것은 애드 ( 엘소드 ) /논란 문서 참조., 커뮤니티, 인게임 안팎에서 특정 캐릭터들에 대한 지나친 푸쉬에 반감을 가진 유저들이 많았었다. 이 문제는 이브를 제외한 여캐들의 캐릭터성이 남캐들보다 떨어지거나 반감되는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구캐인 레나와 아이샤는 정석적인 클리셰로 만들어진 마법사와 궁수에다가 스토리상에서 거의 공기 취급 받았고, 엘리시스는 목소리그체 크로스오버 정확히는 그체의 엘리시스를 모티브로 재창조했다. 실제로 이 둘은 이름이 같은데다 적발적안에 검을 쓰지만 성장 과정이나 배경 설정, 성격 등 세세하게 따지고 보면 차이점이 많아서 서로 동일 인물로 보긴 어렵다.에다 엘소드 mk2인 시스템, 루시엘은 로리 옆에 웬 허우대 멀쩡한 청년 하나가 붙어 있고, 그 다음 캐릭터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에 비해 애드는 문제점은 많을지언정 캐릭터성은 확실했고 아인은 역대 신캐들 중 제일 안정적인 상황에서 출시된데다 설정 면에서도 까일 거리가 없다. 2017년 기준으로 이동신 디렉터가 에픽 스토리 개선과 캐릭터들 개별 스토리에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6년에 터진 이 사건을 계기로 남덕유저들이 넘어가면서 성비가 역전되었다. 다만 게임 자체가 예전부터 타 동일 장르 게임들에 비해 여성 유저들 비율이 높은 편이었다. 오프라인 이벤트가 열리면 남성 반, 여성 반이 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