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쩨 날 - 5 : 2024. 4. 24 이제 Antique Pool로 향한다. 수영하지 않으면 풀 입장료는 없다. 자그마한 언덕이 석회암으로 둘러싸인 이 지역을 ‘파묵칼레’ (Pamukkale)이라고 부른다. 파묵칼레의 뜻은 튀르키예어로 파묵이 목화를 뜻하고 칼레는 성을 뜻하므로 목화 성이란 뜻이다. 히에라폴리스는 바로 이 파묵칼레 때문에 건설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구글 지도로 본 모습 수영장 옆에는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으며 아울러 기념품 가게도 있다. Ancient Pool이었는데 지금은 Antique Pool로 이름을 바꿨다. 히에라폴리스 고대 수영장 또는 클레오파트라 풀(Cleopatra's Pool)이라고도 하는데 실제 클레오파.......
튀르키예여행 터키 파묵칼레 역시 강렬했던 여행지에요. 터키여행 가기 전 파묵칼레에 대한 후기를 몇 개 살펴봤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별로였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 많이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가니 좋았어요. 진짜 근사했던 곳. 안탈리아에서 데니즐리로 가는 버스 타고 데니즐리 도착했어요. 데니즐리 호텔에 둥지를 틀고 나서 파묵칼레까지 돌무쉬 타고 갔거든요. 튀르키예 버스 이동 생각했던 것보다 쾌적했어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안탈리아, 파묵칼레, 이즈미르 등 여행했는데 대부분 국내선 비행기 탔고요. 안탈리아에서 데니즐리 구간만 버스 타고 이동 했습니다. 튀르키예여행 데니즐리 호텔 어디로 골라야 하나 검색하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