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주말입니다. 모처럼 이렇게나 날씨가 맑고 좋은 것 같은데요. 이런날에는 국내여행을 어디로 떠나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3월의 바다는 참 좋은 고요한 바다가 연출이 됩니다. 하여 이번에는 동해안 7번국도 여행 중에서 울진 후포항으로 다녀와 보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다녀온지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3월 8일에 다녀왔구요. 일주일 내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본 날에 동해 바다를 보고 싶었고 위에서 내려다 보는 울진 후포항의 스카이워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여기 공원처럼 되어 있어서 출렁다리도 함께 있는데요. 제가 간 날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을.......
이번주 내내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더니 모처럼 날씨가 화창해 졌습니다. 그래서 국내봄여행지를 어디를 가 볼까? 하고 찾게 되었는데요. 매년 이맘때 매화가 피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울진여행 중에서 이현세 만화거리가 생각이 나더군요. 여기는 실제 이름이 매화마을인데요. 온통 이현세 작가의 "까치와 엄지" 의 이야기로 가득한 곳입니다. 매년 매화마을 여행을 떠나면서 울진 가볼만한곳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비교적 울진 시내에서 제일 가깝고 가볍게 봄나들이 겸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 한번쯤은 꼭 가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국내봄여행지로도 손색이 없고 특히 마을의 벽화들이 너무 이쁘고 올해 가보니 저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