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코미디언. 가수로 활동한 경력도 있으며, 9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스타 개그맨으로, 현재는 방송 프로그램 MC를 주로 보고 있다.
원래는 MBC의 FD 출신이었다. 당시 연예인으로 데뷔하고 싶은 사람들 중에는 방송 관계자나 매니저 등으로 활동하며 기회를 노리는 경우도 많으니 특별한 경우는 아니다. 실제로 정준하 또한 이휘재의 매니저 출신이고, 박명수나 최종훈도 KBS FD로 활약했었다. 게다가 이휘재는 방송에서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밝혔으며 대학도 방송계 진출에 유리한 서울예전 연극과로 진학하였다. 가장 존경하는 선배는 주병진이라고 한다. 그가 2015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던 날 수상 소감으로 고1때부터 주병진을 동경하며 개그맨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다. 참고로 기수는 MBC 특채 3기로, 기수로만 따지면 이영자와 동기이며, 박명수보다 1기수 선배다.
90년대 초반에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의 단막극 TV인생극장 해당 항목에도 나오지만 후지TV의 기묘한 이야기와 다른 일본 방송 프로그램들을 짜집기하여 만든 표절이다. 메인작가인 김영주가 인터넷 상에서 많은 일본 프로그램들을 보고 활용했다고 하는데 그때는 일본 대중문화 개방시기가 되기 이전이었기에 명백한 표절이다.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상승하자 더불어 여자 연예인 중에도 이휘재를 의식하는 사람이 많아져 연락처를 주고받는 등 여자 연예인 인맥이 늘어나자 예능 동료들이 '이바람'이라는 별명으로 불렀다. 하지만 바람둥이를 뜻하는 별명과는 다르게 여자 연예인과 사귄 적이 없고, 일반인 여성을 만날 때 바람을 핀 적이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