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직접 결제해 다녀온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내된 제휴로부터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여행지든 기대되는 스팟이 있기 마련이다. 사진이나 영상으로만 보던 장면을 눈앞에서 만나는 순간, 누군가는 기대 이상일 수 있고 어떤 이들에게는 아쉬울 수도 있다. 이번 튀르키예 여행으로 보름간 다녀온 4개 지역 모두 전자였다. 그중 카파도키아 열기구가 떠오르는 장관은 '터키에 가야 할 이유'라고 해도 될 만큼 강렬했다. 그 풍경 덕분에 '다시 오자' 다짐을 했더라는. 워낙 기억이 좋아서 다른 글보다 먼저 전하고 싶더라고요. 하하하 작년 터키(튀르키예) 여행 계획할 때만 해도 고소공포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RfMjcg/MDAxNzU5NTQ5MzAwNjg5.l3zqsPwErMpCK-rZc32-D5dAw3RMdV5Pd9kXmMKvT2Yg.Cw-_nYRS9EblhOLRCR7Dz4buslJZKZ_UxtlHICI-2N8g.JPEG/튀르키예여행_카피도키아_열기구_뷰포인트.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