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정 중심상가 맛집 베트남 쌀국수 꾸아 지난주 금요일, 오래간만에 남편의 퇴근 시간에 맞춰 동네인 양주 옥정 중심상가 맛집을 다녀왔다. 이날의 메뉴는 쌀국수. 사실 외식은 새로 구입한 카메라로 뭔가를 찍어보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일주일 내내 어딜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컴퓨터만 붙잡고 있던 터라 뭐라도 구실을 내세워 밖으로 나가보자 하여 계획을 세운 것이다. 쌀국수 별로 땡기지 않았지만 남편더러 먹고 싶은 걸 선택하라고 했는데 "난 쌀국수는 싫은데..." 하기도 뭣해서 그냥 다녀온 곳이 바로 남편이 가보자고 찾아낸 옥정 꾸아였음. (윗 사진은 그냥 가는 길목에 찍어본 동네 풍경ㅎ) 꾸아 양주옥정점 📍 경기 양.......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급 회장에 당선되더니 내친김에 전교 부회장에도 도전하게되서 아들 뒤치닥거리 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를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다양한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기특해서 오늘은 평소 아들이 좋아하는 삼첩분식 마라로제떡볶이 배달해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매장 근처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수업이 끝나고 저녁시간이 애매하면 포장해서 집에와서 먹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배달을 했거든요. 삼첩분식 앱에서 첫주문 4천원 할인을 받아서 주문했는데 워낙에 양이 많아서 어른2명과 먹성 좋은 먹잘알 초등 아들까지 3인이 간식이 아닌 한끼 식사로 먹기에도 충분하다는거~! 요즘 마라와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