俗離山 발음은 [송니산이다 ( 따라서 로마자 표기도 Sokrisan이 아닌 Songnisan이다. ) .]
충청북도 보은군,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최고봉인 천왕봉의 높이는 1,058m이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백두대간상에 있으며, 산 동쪽은 낙동강 유역, 남쪽은 금강 유역, 북쪽은 한강 유역이다.
대야산은 문경시와 괴산군에 걸쳐 있는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하는 명산이죠. 대야산으로 오르는 초반에는 용추계곡을 걸으며 용추폭포와 월영대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 월영대 이후부터는 소박하지만 운치 있는 다래골 계곡의 봄 풍경을 즐기는 묘미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밀재 이후부터는 정상까지 오르는 구간은 탐방로는 잘 정비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걸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중에 나오는 바위 전망터에서 주변 산군들의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었기에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매력적인 코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오르는 동안 하늘도 예뻐서 하늘 아래 연둣빛으로 물든 대야산 정상은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웠던 것.......
아무런 표지판이 없는 도로에서 쌍곡구곡 제1곡인 호롱소를 놓치고 쌍곡분소 앞에서 차를 돌려서 쌍곡삼거리 금호주유소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겨우 차 두어 대를 세울 수 있는 호롱소 구비 갓길에 주차를 하고 맑은 물이 가득 찬 호롱소를 구경합니다. 제2곡 소금강부터는 드라이브로 기분을 내면서 계곡의 봄이 오는 소리를 즐깁니다. 그렇게 달리다가는 주차공간이 나타날 때마다 쌍곡구곡 한 자락씩 구경을 한참을 쉬어가게 됩니다. 소금강 휴게소를 통과하여 약 5km를 달렸을 즈음 쌍곡휴게소에 도착합니다. 쌍곡휴게소는 칠보산, 막장봉, 절말의 하산 주차장으로 등산을 하거나, 계곡을 찾는 사람들이 쉬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칠보산·막.......
국내맛집여행 보은 속리산 법주사 근처 속리토속음식점 의외의 맛집으로 저장.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보은 속리산 법주사 방향으로 여행을 간다면, 한 번 들러봐도 좋을 법주사 근처 맛집 소개를 해본다. 먼저 소개한 보은캠핑장을 이용하며 법주사와 이곳을 들러보았는데, 법주사도 이 곳 속리산토속음식점 식당도 모두 만족할 수 있었다. 국내맛집여행으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물론 이 근처 속리산 법주사가 있으니 정말 많은 음식점이 성업중이라 먹을 곳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런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들은 음식에 큰 정성을 쏟지 않는 곳들도 많아 나오면서 후회하는 곳들도 많다. 나는 지금껏 이런곳 (단체 여행객이 많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