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달랏 여행 적기 일일투어 가는법 1월 2월 달랏 날씨 후기 나트랑은 베트남에서도 다낭과 함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지만, 근교라고 하기에는 살짝 거리가 멀지만 당일 버스투어로 달랏 가는법 이용해서 저도 투어를 다녀왔는데, 하루동안 제대로 필수 코스를 모두 만날수가 있어 은근히 알찬 하루가 되더라구요. 1. 달랏 일일투어 후기 오전 7시 50분 나트랑 시내의 코모도 호텔에서 출발해서 총 13시간 30분 코스로 일일투어를 즐기게 되는데, 첫 코스는 바로 린푸억 사원이었어요. 베트남 현지인들에게도 너무 인기있는 사원으로 대웅전의 알록달록 화려한 모습이 멋진 곳으로,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각각 명소.......
베트남 달랏 여행 할 때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던 투어 추천해 드릴게요. 투어 이름은 "달랏 선라이즈 일일 투어"로, 새벽에 달랏 시내를 출발해서 교외에 있는 아름다운 여행지를 반일 동안 둘러보는 투어였어요. 해당 투어로 다녀왔던 달랏 여행지는 다른 관광지와는 달리 새벽 일출과 아침 시간에 가야 더 예쁜 곳이었어요. 새벽에 출발해야 해서 일찍 일어나는게 힘이 들었고, 생각보다 추웠지만 아름답고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아래에서 자세히 해당 투어 소개해 볼게요. 구름이 흐르는 계곡 새벽 4시 경에 달랏 시내 숙소로 차량이 픽업하러 왔고요. 1시간을 달려 구름이 흐르는 계곡에 도착을.......
베트남 달랏 여행 코스 날씨 일일투어 나트랑 당일치기 추천 이번에 나트랑 가면서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바로 달랏 여행이었어요. 아침 일찍 출발해 야시장까지 보고 밤에 돌아오는 알찬 일일투어였는데 달랏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피곤해도 즐거운 하루가 된 것 같아요. 더운 나트랑에서 당일치기로 시원한 달랏으로 휴가 다녀온 기분 :) 즐거웠던 달랏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1. 나트랑 투어 나트랑에서 출발하는 달랏 당일 투어는 PEAKTIME 피크타임에서 예약했어요. 단독 투어와 조인투어 중 선택할 수 있고 이동 차량과 가이드, 쌀국수 점심식사 입장권이 모두 포함된 패키지에요. 한국어 가이드는 아니지만 알아듣기 쉬운 친절.......
가족과 함께 베트남 달랏 여행을 다녀왔다. 베트남하면 기본적으로 '더운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서 얇은 옷만 잔뜩 가져갔는데 달랏 날씨가 생각보다 추워서 낭패였다. (추위쟁이는 있는 옷을 다 껴입고 다녔음) 달랏 9월 날씨를 찾아보면 한 달 내내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모두 비 표시가 가득하다. 낮 최고 기온이라고 해봤자 24도 최저기온은 15~16도 정도다. < 달랏 날씨 옷차림 팁 > 게다가 올해 한국의 여름이 무지막지하게 더워서 달랏에 갔더니 상대적으로 너무 춥게 느껴졌다. 나처럼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달랏 날씨를 감안해서 따뜻한 옷도 준비하면 좋겠다. 달랏 날씨 매일 비 표시.......
나트랑 달랏 투어 코스 당일치기 린푸억 사원 기차역 크레이지 하우스 포함 나트랑으로 여름휴가로 갔을 때 달랏을 당일치기 로 다녀왔어요. 7년 전에 한번 다녀오긴 했는데요.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 여행에서 꼭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을 베나자에서 달랏 일일투어를 신청했답니다. 개인적으로 다녀왔으면 많이 힘들고 번거로웠을 텐데, 일일투어로 다녀오니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또한 한국인 가이드님이 전 일정 함께해 주시기 때문에 의사소통이나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서 굿! 주요 관광지를 다 보고 올 수 있어서 알차기도 했고요. 달랏 일일 코스 달랏 일일투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