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트랑 달랏 투어 코스 당일치기 린푸억 사원 기차역 크레이지 하우스 포함 나트랑으로 여름휴가로 갔을 때 달랏을 당일치기 로 다녀왔어요. 7년 전에 한번 다녀오긴 했는데요.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 여행에서 꼭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을 베나자에서 달랏 일일투어를 신청했답니다. 개인적으로 다녀왔으면 많이 힘들고 번거로웠을 텐데, 일일투어로 다녀오니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또한 한국인 가이드님이 전 일정 함께해 주시기 때문에 의사소통이나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서 굿! 주요 관광지를 다 보고 올 수 있어서 알차기도 했고요. 달랏 일일 코스 달랏 일일투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
베트남 자유여행 베트남 달랏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여행지 2곳 소개합니다. 이국적인 분위기라 인상적이었던 달랏 기차역 그리고 달랏 야시장. 1. 달랏 기차역 베트남 달랏에 남아있는 프랑스의 흔적. 달랏 기차역 다녀왔어요.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였을 때 프랑스 건축가와 기술자가 힘을 합쳐 지은 거라고 합니다. 약 6년쯤 걸렸다고 해요. 달랏 여행 랜드마크죠. 이국적인 건축물 배경 삼아 사진 찍기 위해 한껏 차려 입고 온 여행자들이 꽤 많았어요. 베트남 사람들은 웨딩 촬영 위해 이곳을 찾기도 한다고. 베트남 자유여행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모습이죠? 꽤 긴 구간 선로가 있었지만 베트남 전쟁 당시 폭격으로 심각하게 훼손됐어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