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 9월 일상! 마일로 코코아 하겐다즈 난중일기 뜨거웠던 7월과 8월이 지나고... 드디어 가을의 문턱. 9월이 찾아왔다. 예전에는 밤에 창문 열어놔도 더웠는데 이젠 자기 전 에어컨 틀 필요를 못 느낀다. 물론 낮에는 여전히 더워서 틀긴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가 찾아왔다. 저번 시즌 완료한 뒤, 나는 이번에도 일상이랑 스페셜 두 가지 다 참여할 예정이다. 일기 형식으로 그 주에 있었던 일들을 가볍게 적는 게 재밌기도 하다. 거기다가 나를 이웃추가해 주신 모르는 분들이 '댓글'은 따로 안다시지만 의외로? 많이 봐주셔서 신기하기도 하고. 혼자 사는 독거남의 일상 이야기가 은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