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비엥! 그리고, 거기서도 가장 핫한 곳이 블루라군일텐데요. 오늘은 라오스 가볼만한곳으로 가장 인기인 방비엥 블루라군을 다녀온 후기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라오스 방비엥은 투박하지만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많아서 청춘들의 여행지로 떠올려지는데요. 우리 청춘은 정해진 것이 없고, 영원히 청춘이고 싶잖아요?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액티비티가 라오스 버기카를 타고 즐기는 블루라군이니 참고해 주세요. :-) 라오스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블루라군은 이름처럼 파란색, 에메랄드빛의 물에서 신나게 놀면서 휴식할 수 있기에 누구나 좋아할 곳이에요. 특히, 저는 블.......
4년 만에 다녀온 라오스 여행! 투박한 여행지를 생각보다 안 좋아하는데, 그땐 무슨 생각으로 친구들의 계획에 이끌려 다녀왔는데 이번엔 짜인 코스가 있어서 그대로 편하게 다녀와서 5월과 6월의 라오스 날씨와 방비엥의 매력인 버기카 타고 라오스 블루라군 다녀온 후기 공유할 테니 참고해서 여행 계획 세워보세요~! 4년 전의 라오스 여행에서는 분명 블루라군을 갔었는데, 그 유명하다는 라오스 블루라군 1은 가지 않아서 이번에 이렇게 야무지게 인증샷을 담아왔어요! 그리고, 비엔티안 시티투어 중에 이 황금빛 탓루앙 사원도 안 들렸었네요? 역시, 한 번에 라오스 여행을 끝내려고 하는 것은 어렵고 두 번째 여행을 안 했더라면 아쉬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