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것은 에어부산의 시그니처 인사이며 여승무원만 하트인사를 하고 남승무원은 목례인사를 한다. 반면에 진에어는 웰컴인사할때 손가락 두개로 인사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저가 항공사. 슬로건은 'Fly Smart' ( 한국어 슬로건은 '여행의 지혜' ) . 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이다. 많은 항덕들이 이 항공사의 영문명을 가지고 "AIRBUSan"이라고 드립을 치곤 하는데, 공식 유튜브에서도 이런 드립을 치는 것을 보면 회사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에어부산은 예전에는 보잉 737도 굴렸지만 지금은 에어버스 기종만 굴린다. 앞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 기단구성이 에어버스 위주로 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또 다른 계열사인 에어서울도 모든 여객기가 A320 시리즈다.
본사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상공회의소 별관에 세들어 살고 있었지만, 2017년 5월 12일에 김해국제공항 옆 서부산유통단지에 있는 신사옥으로 옮겼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은행, 부산일보, 넥센타이어 등 부산지역 향토기업들과 메리츠화재 웃긴 것은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한진의 창업주 조중훈 회장의 막내아들인 조정호 회장으로, 메리츠금융지주는 한진그룹의 경영권을 승계하는 과정에서 형제들 간에 잡음으로 한진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것. 이러한 사연 때문에 한진중공업과 메리츠화재 등 범 한진가 계열 회사들은 비행기를 타고 출장을 갈 경우 절대로 진에어 및 대한항공을 타지 마라고 한다., 아시아나항공 등이 출자해 설립한 저가 항공사로, 흔히 비교 대상이 되는 진에어는 대한항공이 100% 출자했다. 동생 격인 에어서울도 아시아나항공 100% 출자.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다. 흔히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지분이 50%가 넘지 않아 상법상의 자회사가 아니며, 금호고속 같은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회사 마크를 확인해보면 빨간 윙 표시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마찬가지로 후미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라고 쓰여져 있는게 전부이다. 김해국제공항을 허브로 삼은 유일한 항공사며, 양양국제공항 노선 위주로 운행하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와 함께 비수도권 지역 위주로 운항하고 있는 한국에서 단 둘뿐인 지역 항공사이기도 하다. 티웨이항공과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역시 각각 청주국제공항, 군산공항, 제주국제공항을 각각 허브로 삼았고, 그 공항과 지역 위주의 항공사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본사를 서울로 이전했거나 지역의 지분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인천발 국제선 위주로 운항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 4월 1일. 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전으로 인천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왜인지 '부산항공'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많은데,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명칭은 아니다. 다만 중화권 한정으로 푸산항콩 ( 釜山航空 ) 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기는 하다.
별명은 '끼룩이네'이다. 로고에 갈매기를 그려놨기 때문.
2019년 4월 아시아나 항공의 매각이 결정된 이후 최대주주인 아시아나 항공의 매각에 따라 최대주주 모기업이 바뀔 가능성도 상존하나, 우량한 에어부산의 별도 매각을 원하는 기업도 많아 통매각과 분할매각 중 어떤 쪽이 이익이냐 따라 결정될 공산이 커졌다. 플래그쉽 항공사인 아시아나를 통째로 매각하기 부담스러우니 LCC인 에어부산만 따로 떼서 파는 것도 채권단 측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판단 중이라고 했으나 결국 우선협상 대상자인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대우 컨소시움이 에어부산을 비롯한 아시아나항공 계열사들을 포함하여 인수계약을 함으로서 우선 통매각으로 결정되었다.
2020년 경에 서부산유통지구역의 부역명에 추가되었다
국내 LCC중 유일한 스카이트랙스 4성급 항공사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