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 비행의 고충인 좁은 좌석 간격을 해결하기 위해 한 항공사가 수익성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좌석 수를 줄여 공간을 넓히는 기내 환경 개선을 단행한 거죠. ✈️☁️ 18석 제거로 확보한 33인치의 무릎 공간 ✨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HL8701 항공기(보잉 B787-9)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조정을 마쳤습니다. 기존 31인치였던 좌석 간격을 33인치로 확대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344석이었던 총 좌석 수를 326석으로 18석 줄였습니다. 항공사들이 좌석을 늘려 수익을 높이려는 일반적인 행보와 대조적입니다. 장거리 노선에서 2인치(약 5㎝)의 차이는 승객이 체감하는 피로도를 크게 낮.......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MTcg/MDAxNzczNjM5NjU0MzU1.UAFKw5lJ2Pw8JK7xtiy_WLQn2tCzTKpqwWRLUiK_sOog.v9oU0c8k04pU_q7MTpjFh89_BUG-gUOwtvjFg89ssT4g.JPEG/%BF%A1%BE%EE%C7%C1%B7%B9%B9%CC%BE%C6_B787m-1.jpg?type=s3" />
다낭여행 팁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이코노미 리뷰 다낭항공권 예약 지난주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다낭, 사실 한국인이 정말 쉽고 편하게 다녀올수 있는 동남아 휴양지 중 하나라서 정말 많은 항공사들이 운항을 하고 있지만, 국내 LCC의 좁은 좌석 간격으로 인해 불편함이 항상 걱정이었고 FSC 항공사를 이용하자니 가격적인 부담이 있더라구요. 1. 합리적인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리뷰 저는 이번 다낭 일정은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출발을 했는데 지난 1월 새롭게 다낭과 홍콩 노선을 오픈하면서 바로 예약 완료, 이미 미국 LA, 뉴욕, 샌프란시스코까지 노선을 타본 경험이 있어서 그만큼 만족하는 항공사이기도 했어요. 현재 인천공항 제1여객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