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 비행의 고충인 좁은 좌석 간격을 해결하기 위해 한 항공사가 수익성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좌석 수를 줄여 공간을 넓히는 기내 환경 개선을 단행한 거죠. ✈️☁️ 18석 제거로 확보한 33인치의 무릎 공간 ✨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HL8701 항공기(보잉 B787-9)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조정을 마쳤습니다. 기존 31인치였던 좌석 간격을 33인치로 확대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344석이었던 총 좌석 수를 326석으로 18석 줄였습니다. 항공사들이 좌석을 늘려 수익을 높이려는 일반적인 행보와 대조적입니다. 장거리 노선에서 2인치(약 5㎝)의 차이는 승객이 체감하는 피로도를 크게 낮.......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MTcg/MDAxNzczNjM5NjU0MzU1.UAFKw5lJ2Pw8JK7xtiy_WLQn2tCzTKpqwWRLUiK_sOog.v9oU0c8k04pU_q7MTpjFh89_BUG-gUOwtvjFg89ssT4g.JPEG/%BF%A1%BE%EE%C7%C1%B7%B9%B9%CC%BE%C6_B787m-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