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강릉 주문진 여행 가볼만한곳 소돌 아들바위공원 주문진 도깨비 촬영지 해변 1. 소돌 아들바위공원 주문진 가볼만한곳 아들바위공원 다녀왔어요. 이곳에서 아들 낳기를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답니다. 독특한 기암괴석이 멋졌던 강원도 주문진 해변이에요. 강릉 해변 오랜만에 찾으니 이런 게 생겼네요. 더글로리 장면의 일부를 여기서 촬영했더라고요. 소돌항 빨간 등대 옆에서 문동은이 캔맥주 마시는 장면 그려졌죠. 자연이 빚은 작품이에요. 바다와 파도 그리고 바람, 세월이 힘을 합쳐 만든 바위들 볼 수 있습니다. 주문진 아들바위공원 포토존도 꾸며 놓았어요. 참고로 소돌바위는 오래전 바닷속에 잠겨있던 바위가 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ZfMTc5/MDAxNzQzOTQ0MzE2MDQ5.c9Wx352MtC_mk8enIu4hf7RcGXEJT2_j3a0NGU0uK8gg.OEdyKhbL1HZ3XruUvFGjJo0-uX-2zyS_zmscvURqhqIg.JPEG/%B0%AD%B8%AA_%B5%B5%B1%FA%BA%F1_%C3%D4%BF%B5%C1%F6_%282%29.jpg?type=s3" />
강릉 주문진 맛집 푸짐한 가성비 다물선횟집 복어 세트 강릉시의 최북단에 위치한 주문진은 규모가 큰 항구가 있어 매일 잡아 올리는 신선한 수산물을 즐겨보기 좋은 곳이다. 항구 근처에는 수산시장과 건어물시장이 늘어서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괜찮고, 상차림 구성이나 맛이 괜찮은 식당도 많은데다 강릉 내 관광지와의 거리도 멀지 않아 여행 동선 중 식사를 하러 방문하기에도 편리한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오늘은 이러한 주문진 가성비 맛집 중에서도 직접 다녀왔던 다물선횟집 후기를 정리해 소개해보려 한다. 1. 강릉 다물선횟집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767-2 ⏰ 오전 11시 ~ 밤 10시 운영 ⏰ 저녁 8시 30분 라스트오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VfNzEg/MDAxNzQzODYzNjQzOTkw.G2KD_8G6c8uqFT9o_ae5D1lbjHiKO2BwHcCaXLui3MIg.RT8s2qlFbSSK2rcp8g_tUVGi1BwWoXU6-4WhbS84DRsg.PNG/adsfsdfe.png?type=s3" />
강릉 여행 주문진 도깨비촬영지 BTS버스정류장 바다여행. 남은 겨울 기운을 느끼며 푸른 바다와 하늘이 한데 어우러진 강릉 주문진 여행 명소입니다. 작년 3월에 다녀왔던 강릉 여행. 강릉속초 1박2일 여행을 하며 해안도로 따라 바다여행을 했는데요. 3월 중순을 지난때였음에도 장소마다 눈쌓인 모습도 볼 수 있어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찾아 나선 기분이 들었어요. 강릉여행지로 해변, 해수욕장은 자연스럽게 들리게 되는데요.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며 영진해변, 주문진 도깨비촬영지와 BTS버스정류장까지 들러봤어요. 드라마[도깨비]촬영지는 주변이 공사 중이라 어수선했는데 지금은 또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네요. 마리안의 여행.......
여행일: 2025.1.11.(토) 겨울시즌이라 용평 스키장에서 보드타고 오후에는 강릉 주문진 여행! 주문진 회센터에서 맛있게 회도 먹고 주문진항 구경 후 영진해변 등 드라이브하기 좋은 코스 ^^" 강릉 주문진 여행 가볼만한곳 주문진항 회센터 수향수산 영진해변 주문진 회센터 수향수산 몇년전부터 주문진 여행오면 필수코스처럼 방문하고있는 주문진 회센터! 자체 주차장도 있다. 회센터 안에 여러 횟집들 중에 우리가 자주 가는 곳은 수향수산. 가성비가 괜찮아서 한번 온 다음에 계속 방문중인 횟집. 이번에는 광어와 제철회가 나오는 5만원 회로 선택! 계산할때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했다. 수향수산 운영시간 10시~ 22시 (라스트 오더.......
소돌해변부터 아들바위공원, 등대 그리고 주문진 시장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을 하면서 겨울 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왔는데요. 바라보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싱싱한 해산물, 회 그리고 살수율 좋은 대게까지 빼놓지 않고 제대로 맛보고 왔던 여행이었기에 소개하여 드립니다. 01 소돌해변 첫 코스로 주문진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소돌 아들바위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길이 500m의 소돌해변에 도착해서 겨울 바다를 제일 먼저 즐겼는데요. 파도가 철썩이는 곳을 따라 맨발로 걷는 저보다 더 겨울 바다를 제대로 즐기시는 분이 계셔서 시건이 가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까지 찬 바닷물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파도가 없는 잔잔한 곳에서 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