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오의 일본 도쿄 여행 코스 🙋🏻♀️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아사쿠사 지역이에요. 이쪽에는 센소지와 상점가, 푸글렌, 호피거리 등 가볼만한곳과 맛집, 카페가 많이 몰려 있답니다. 나카미세도리 도쿄 아사쿠사를 둘러보기 위해서는 도쿄 메트로 긴자선 또는 토부 스카이트리선을 타고 아사쿠사 역에 내려 센소지로 향하면 됩니다. 그럼 가미나리몬을 만날 수 있는데 붉은 등에 풍신과 뇌신이 새겨져 있어 복과 번영을 기원한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여기서 인증샷 찍느라 바쁨 🤭 카미나리몬과 센소지 사이에는 약 250m에 달하는 나카미세도리 상점가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여기 구경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각 월과 일에 따라 디자인이.......
이번 도쿄여행 숙소가 도쿄 아사쿠사 근처였어요. 도쿄에서는 드물게 전통미 넘치는 동네랍니다. 아사쿠사 센소지와 나카미세도리 그리고 아사쿠사 스시 맛집과 라멘 맛있는 식당 소개해요. 1. 아사쿠사 센소지 & 나카미세도리 센소지는 서기 628년 지어졌어요. 오래된 만큼 원형이 그대로 보존돼 있는 건 아니고요. 약 20회 정도 재건된 거라고 해요. 도쿄에서 제일 오래된 절로 알려져 있지요. 아사쿠사 센소지 일대를 둘러보는 색다른 방법. 인력거에 몸 싣는 거예요. 발품 덜 팔고 아사쿠사의 명소들 싹 훑어볼 수 있어서 인기죠. 전통미 넘치는 곳이라 유카타 체험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유카타 빌려주는 상점 성업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