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열이를 살려내라!"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맞은 후, 학생운동의 구호이다.
"장하다, 미운 오리 새끼. 이럴 수가 있느냐. 이한열, 네 모습이 보고 싶구나."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전라남도 화순군 모교인 광주진흥고등학교에 세워진 추모비에 적힌 약력에 따르면 전라남도 곡성군 출생으로 나와 있다.[ 한편 이한열 기념관에 전시된 학생증을 보면 본적이 화순군으로 되어 있다.] 출생 학생운동가이며 1980년대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인물. 1987년 6월 9일 최루탄을 맞고 1987년 7월 5일 사망하여 6.10 민주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동년배로 1966년 출생한 전 학생운동가 출신 정치인 임종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