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21.(목)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의 주요 8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참석하는 제2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지역별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 개최는 최근 철강, 석유화학산업 등 주요 제조업의 고용둔화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홈플러스의 15개 임차매장 폐점 계획 발표, 여수시·광주 광산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결정(8.19.) 등 지역을 중심으로 고용불안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것입니다. 최근 광양, 포항은 대미 고율 관세로 인한 철강산업의 어려움, 울산, 서산, 여수는 석유화학산업 부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FfMTk0/MDAxNzU1NzY0ODc1Njg5.vaQzLBEPmRNGwIrzvlxdBYqLXKWJuFOl8z9BK2G-Su8g.dT633Y8Ou3U88fuEjy9R36UglRYI5NQK_bGcjUMYrqs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고용노동부-충남·울산·전남,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충남, 울산, 전남이 함께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국비 9억 원, 지방비 2.3억 원)을 추진하고, 석유화학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석유화학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이 직접 격차 완화를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난 6월 3일 이후, 정부가 이중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별 석유화학업계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한 지원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반에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
롯데케미칼, 석유화학산업 상생 협약 체결 조선업과 자동차산업에 이어 석유화학업에서도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세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6월 3일(월),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훈기 롯데 화학군 총괄 대표이사를 비롯한 화학군 계열사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이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업황 부진, 불안한 국제 정세 등 불확실한 여건 속 석유화학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번 협약에서는 원·하청 간 ‘안전 격차’ 완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에 롯데케미칼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