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부소산성 여행코스 고란사 부여낙화암 구드래나루선착장 황포돛배 ⓒ 글/사진 : 꿀멍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꿀멍입니다. 오늘은 백제의 숨결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부여 대표 코스를 소개합니다. 산책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여부소산성 여행코스입니다. 숲길을 따라 걷다가 절벽 위 부여낙화암, 고즈넉한 고란사, 그리고 강 위를 건너는 황포돛배까지 이어지는 일정입니다. 하루 코스로 충분히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부여부소산성 코스입니다. 그럼 함께 알아볼까요? 부여 부소산성 여행코스 기본정보 위 주차장은 부소산성 공영주차장입니다. 구드래나루터 선착장에 있는 주차장과 다른 곳이기 때문에 다른 곳과 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lfMjQ2/MDAxNzcxNTEwNDc5NDcy.VLHSACFdueELPjR7b_FCZCy0GRxLdDuSEVWllUCAyMAg.6yTwqiBkx0qJa2xOrHu1IRl5CV3uKrB7NBYLef8RcmIg.JPEG/IMG_5284.jpg?type=s3" />
이제 부소산성의 정상에 도착을 했습니다. 산성이 있는 부소산이 해발 106m 밖에 안되는 매우 낮은 산이에요. 그래서 누구나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 되겠는데요. 이 정상에는 사자루(泗泚樓)라는 이름의 누각이 있습니다. 이 사자루를 발견하게 된다면 부소산성 여행에서 체력적으로 힘든 구간은 모두 마무리가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자루가 있는 공간에는 송월대(送月擡)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곳 송월대에 높고 화려한 누각이 있어 정사에 지친 왕이 다락에 올라 달을 보내며 휴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송월(宋月)인 거죠. 백제시대부터 왕을 위한 전망대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곳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ZfMjA5/MDAxNzYwNTY2NjQ4NzI1.d_qemaNvAa1gjqRbXnnFiEqImPmM646GS-1s2Ismzdsg.mv5V4uem1Fu-kqOmO-RLr2YBo3y0WSXrIHfk3GYK2pE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1%29.jpg?type=s3" />
10월 국내 여행지 추천 장소로 부여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부소산성과 성흥산성, 궁남지 등 가을 국내 여행 하면서 가볼 만한 스폿이 꽤 많습니다 그중에 이번에는 충남 부여 가볼만한곳 부소산성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0월 가볼만한곳 소개하는 부여 부소산성 만들어진 원래의 목적은 사비도성 방어 시설로 사용된 산성이었습니다 지금은 가을 여행 하면서 볼 수 있는 가을 단풍과 부여 부소산성 조화로움이 아름다운 곳이죠 사계절 사람들이 찾는 부여행 장소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을 가볼만한곳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10월 여행지 추천 하는 부여 부소산성 천천히 걷다 보면 길을 따라 이어지는 단풍이 충남 여행 매력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MjMg/MDAxNzU3MzU2NzQ1NTQy.vcXZVu53PVDol9xEW1IlQS1I4ysg0CvayjXpqU_Uvc8g.nir2yM5HYT40TpRoqD_jzsghMeLMTDOGK_bsuEWck2Yg.JPEG/busosan_%2826%29.jpg?type=s3" />
부소산성 충청도 가을 여행지 부소산성은 단풍이 아름다워 지금 딱 방문하기 좋은 충남 가볼만한곳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백제의 마지막 수도 방어시설이었던 부여 부소산성 방문하면 역사적으로도 의미 있고 가을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가을 여행지로 한 번 방문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1. 백제 마지막 수도의 방어시설 가을 여행 장소로 많은 분들이 찾는 부여 가볼만한곳 부소산성은 북쪽에서 침략하는 적을 막기 위한 중요한 산성이었습니다 군사적으로 중심지였던 곳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산성이라고 하는데 사실 지금 방문해 보면 산성의 모습보다는 동내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작은 산을 방문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