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후쿠오카 여행 때, 굉장히 마음에 드는 후쿠오카 호텔을 발견했어요. 바로 더 라이블리 후쿠오카 하카타라는 곳입니다. 하카타와 텐진 중간에 있어서 위치도 좋고, 인테리어도 힙해서, 요즘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어요. 🥰 나카스카와바타 역 근처 더 라이블리 후쿠오카 하카타는 공항선 나카스카와바타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에서 전철을 타면, 공항-히가시히에-하카타-기온-나카스카와바타-텐진 순으로 쭉 이어집니다. 보시다시피 하카타와 텐진 사이에 있어서 어디든 쉽게 갈 수 있고, 바로 근처에 돈키호테 나카스점, 편의점, 맛집, 야타이 등이 다 있어서, 후쿠오카 여행하기에.......
새로운 후쿠오카 맛집을 발견했어요. 우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 '멘야 이시이'라는 곳 꼭 한 번 가보세요. 국물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비빔우동인데, 후쿠오카 여행 후에도 계속 생각날 정도로 맛있더라고요! 1. 하카타역 근처에 위치 지난 후쿠오카 여행 때, 저는 프린스 스마트 인에 머물고 있었어요. 마지막 날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구글맵을 보다가 호텔 근처에 있는 멘야 이시이를 발견했죠. 딱 점심시간에만 운영하고 평도 좋길래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고고했어요. 저는 클로즈런을 해서 웨이팅은 없었는데, 딱 점심시간 때 가면 줄 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하카타 우동 맛집으로 유명한가봐요. .......
후쿠오카 나카스 맛집 야키토리가 맛있는 나카스 이자카야 토리카와 중화소바 카와노소바 후기에요. 중화소바는 면이 도톰한 편으로 쫄깃하고 쫀득한 게 특징이거든요.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라멘과 비슷~ 중화소바가 라멘의 전신으로 여겨져서 현지인 동생이 '여기도 후쿠오카 라멘 맛집이야~' 라고 추천해 주더라고요. 후쿠오카를 비롯 일본 현지인들은 늦은 밤까지 술을 즐긴 후 마지막에 라멘을 먹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보통 마무리 라멘이라고 해서 마무리 의미로 '시메' 라멘이라고 부르는데요. 여기는 깔끔한 시오 국물이 유명해요~ 돈코츠를 비롯해서 꾸덕하고 진한 일본 라멘을 못 드시는 분들이라면 찐찐찐 추.......
후쿠오카 2박3일 일정 여행코스 추천 다자이후 텐만구까지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가장 가깝게 오갈 수 있으면서도 번화한 도심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해외여행지이다. 일정을 3~4일 이상 넉넉하게 잡는다면 유후인이나 벳푸, 히타 같은 운치있는 소도시도 근교에 있으니 함께 엮어 다녀오면 좋을 듯. 만약 후쿠오카 도심만 둘러본다면 2박3일의 짧은 일정만으로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어 주말에 연차를 하루만 더해 다녀오기에도 부담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짧은 일정으로 다녀올 만한 후쿠오카 여행코스 추천을 정리해보려 한다. 웬만한 여행지는 쭉 훑어보면서도 너무 빡빡하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