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2015년 박정범 감독의 에서 주목받았으며, 2019년 영화 으로 대중에게 크게 알려졌다. 다만 영화에서 맡은 캐릭터의 존재자체가 스포일러 이므로 주의. 박명훈 본인도 비밀유지 계약서를 썼고 계약기간 동안 시사회 등 기생충 관련 공식 석상에도 나오지 못했다.
( 물론 일단 개봉 된 이후에 자리나 아카데미에는 꾸준히 나왔다. )
영화 을 본 봉준호 감독이 "박명훈 배우는 세계 최고의 술 취한 연기를 하시는 분인 것 같다. 술취함의 레벨을 1에서 10까지 놓았을 때 레벨마다 약간씩 다른 연기가 정말 압권이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나 싶다. 정말 술 취한 연기의 마스터다."라고 칭송한 바 []
영화 기생충에서 심한 탈모 분장과 정신이상자 연기로 기괴하고 흉측한 모습으로 나왔지만 실제로는 꽤 잘생기고 크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깔끔한 외모다. 얼핏 보면 3초 유정현
개그맨 황제성과 외모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