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올려보는 뉴질랜드 여행 포스팅.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 인기 도시 '퀸즈타운' 여행 할 때, 가족과 함께 탔던 TSS 언슬로우 증기선 크루즈 타고 월터 피크 농장 다녀왔던 후기 공유해봅니다. 아래 여행은 작년 12월 말 여름에 다녀왔고요. 2024년 6월 현재 뉴질랜드는 겨울이에요. TSS 언슬로우 증기선 티켓 + 월터 피크 농장에서 바베큐 뷔페 식사가 포함된 이용권은 미리 클룩에서 구매를 해 두었습니다. 퀸즈타운 시내 호수가에 있는 Real NZ 사무실에 들려 바우처를 보여주니까 승선권을 내주시더라고요. 내돈내산 인증. 작년 말에 예약할 때 증기선 크루즈 왕복 탑승 + 저녁 바베큐 디너가 포함된 콤보는 어른 147,500원.......
지금 여행하면 최고로 좋은 뉴질랜드.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의 동화 같은 마을 퀸즈타운 여행할 때 꼭 해봐야 하는 액티비티 여러 개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2023년 12월 말에 직접 체험하고 온 액티비티로, 퀸즈타운을 여행하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어요. (참고로, 퀸즈타운- 영문명 Queenstown은 그 동안은 한국어로 퀸스타운이라고 검색하는 사람들이 좀 더 많았는데요. 최근 등록되는 키워드는 퀸즈타운이 좀 더 많은 듯 해서, 이 글에서는 모두 퀸즈타운으로 통일했습니다) 1. 퀸즈타운 온센 핫풀 일본식 온천 시스템을 뉴질랜드 퀸즈타운에 도입해서 성공한 곳이 있습니다. 온센 핫풀이라는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