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가족들과 눈썰매장을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몇겹씩 두껍게 옷을 입고 있다보니 Y존의 꿉꿉함이 이루 말할 수 없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샤워를 하면서 바디워시로 씻어왔는데 Y존은 민감한 부위라서 강한 알칼리성 제품으로 세정을 하다보면 불편감이 생길 수 있기에 신경써서 관리를 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불편감이 지속적으로 느껴져서 고민이 많았던 찰나 주변에서 유산균이 함유된 여성청결제 써보라는 조언을 해주길래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비 뿌린 이끼향이 나는 질경이 신제품 비뿌 준비했어요.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하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질경이는 무려 15년 동안 여성청결제만 연.......
하루종일 상쾌함을! 여성청결제 추천하는 르랩 여성분들이라면 Y존관리가 필수인데요. 폼, 젤, 액상, 티슈 등 여러 가지로 사용해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젤 타입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ㅎㅎ 위생 관리는 정말 중요하잖아요! Y존은 민감한 부위이기도 하고 외부 환경으로 인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부위에요. 레깅스라든지 타이트한 속옷을 입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오락가락하는 컨디션으로 인해서도 원인이 되기도 해요. 한 가지 이유만으로 불편함이 생기진 않는데요. 그러다 보니 분비물 등을 깨끗하게 세정해 주는 건 중요하죠. 민감한 부위인 만큼 아무거나 사용할 순 없잖아요. 클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