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가족들과 눈썰매장을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몇겹씩 두껍게 옷을 입고 있다보니 Y존의 꿉꿉함이 이루 말할 수 없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샤워를 하면서 바디워시로 씻어왔는데 Y존은 민감한 부위라서 강한 알칼리성 제품으로 세정을 하다보면 불편감이 생길 수 있기에 신경써서 관리를 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불편감이 지속적으로 느껴져서 고민이 많았던 찰나 주변에서 유산균이 함유된 여성청결제 써보라는 조언을 해주길래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비 뿌린 이끼향이 나는 질경이 신제품 비뿌 준비했어요.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하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질경이는 무려 15년 동안 여성청결제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