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고기를 굽기 위해 방문했다. 일욜 저녁이라 손님이 많지 않다. 생뒷고기 100g : 5500원 재작년 방문했을 때는 5000원이었는데 조금 올랐다. 첫 방문이었던 4년 전에는 4000원이었다. 음식값이 야금 야금 오르는 건 어쩔 수 없다. 딴 곳도 다 그렇다. 사장님들은 오죽하시겠냐는. 대각선 길 건너편에 있는 119뒷고기도 그램당 가격은 이곳과 같다. 기본 소스로 된장과 소금이 나왔다. 이전 방문 때는 와사비와 카레 가루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파+양파에 있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고기를 싸먹을 수 있는 김을 주셨는데 이번에는 안 주셨다. 여쭤보니 김이 요즘 눅눅해져서 어쩌고저쩌고 하신다. 김을 불판에 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RfNDUg/MDAxNzU0Mjc1NDc2MDIx.P2ukvdcMNxHVBYRd38EIhI3m3UcWvcCDO4_wIkSLie0g.b8l4wG4OgtTlTLx2szTS0diJ9AlcnF1oBQBEaJ4Q_LMg.JPEG/P20250803_185212933_76489FF7-6498-4A6E-87D9-3299A4DF461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