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살표가 적군! 아침부터 부지란히 걸으며 여러 화살표들을 놓친 것 같지만 비슷비슷한 모습에 찍을 흥미를 잃은듯.. 히혼을 지나며 현금을 출금한 곳인데 bbva같은 은행은 수수료 7유로를 요구하는데 반해 1.6유로를 가져가는 착한 은행.. 수수료 0원인 곳도 찾으면 있는데.. 경치와 두두의 뒷모습 아빌레스의 한 면 qr로 온라인 체크인을 진행 한 아빌레스의 퍼블릭 알베르게!! 단 돈 10유로에 이렇게 훌륭한 키친과 넓은 숙소가 인상적이다!!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먹는 날! 템쁘라니요 와인을 단돈 2유로에 업어왔다! 빨리 먹으러 가야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ZfNyAg/MDAxNzU4ODIxMTA3OTU4.vvzHt_Ftga-iCNh5NLACWwOVlrehr0o7X8jZDniTUIgg.p53lYcHN0xoTgzLznfB8yTnn24rKtpJMmguXC_M7jcog.JPEG/IMG%A3%DF2610.jpg?type=s3" />
푸꾸옥 여행 소나시야시장 삼겹살 한식 맛집 푸꾸옥 가볼만한곳 여행일 : 2025.12.28. 7박8일 푸꾸옥 여행을 하다보니 한식이 생각났고, 마침 숙소 근처에 소나시야시장 한식 맛집이 있어서 야시장 구경도 할겸 식당에 들러 삼겹살, 김치찌개 등 맛나게 저녁을 먹었다. 먹거리와 볼거리 등이 있어서 푸꾸옥 여행 가볼만한곳으로도 추천하는 소나시 야시장! 푸꾸옥 소나시야시장은 중부에 위치했고 주변에 호텔 숙소도 많아서 저녁에 가보면 늘 사람들로 붐비는것같다. 이번이 7번째 푸꾸옥 여행인데, 거의 매번 방문하게 되는 소나시야시장은 올때마다 규모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 이번에도 가보니 새로 생긴 매장들도 눈에 들어오고 분위기도 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dfMTE4/MDAxNzY5NTIyMzgwODA0.FnKJTMzK6bqqMP6IokIhkR8dks7FpQTf7FVt4D3tNx0g.KdnRFGZy12H9uPwIw4FE5iwprerXN-G8KdPZ0djErFUg.JPEG/100.jpg?type=s3" />
계속되는 추위 속에 몸이 찌뿌둥해졌다. 몸을 지질만 한 곳을 수소문하던 중, 화성 율암온천을 발견하게 됐고 서둘러 다녀오게 됐다. 숯가마, 가족탕, 노천탕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겨울 찜질을 즐기기에 제격이었던 이곳. 심지어 삼겹살을 비롯한 먹거리까지 겸비하고 있어, 가족 여행을 즐기기에 탁월했다. 여행일 : 2026년 1월 7일 1. 율암온천 기본정보 화성 율암온천은 2002년 처음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어오는 명소다. 찜질과 휴식을 고루 즐길 수 있게끔 조성되어 있어, 보통 가족탕으로 많이들 찾아온다. 단, 숯가마와 온천, 매점 등도 매력포인트로는 충분하다. 2. 가는 길 & 주차장 주차장은 건물 바로 앞쪽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hfMTYz/MDAxNzY3ODQwNDQ3MjI4.Kx6_owHXyD1e974v4hP4bKX9KSse9xJjoksPNljxkzsg.Qf3_nczwlslghK_olsL7CEBkXrutmaLYZ16T0GMu_gEg.JPEG/20260107_132827.jpg?type=s3" />
광교에 있는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왔음ㅋㅋㅋ 물고기 보는건 언제나 즐거움ㅋㅋㅋㅋ 아쿠아플라넷에 입장하니까 일단 마스코드들이 이렇게 있음ㅋㅋ 이걸 땠다 붙였다 할 수 있음ㅋㅋㅋ 나중에 우리가 다 이상하게 바꿔놨었음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처음 들어가서 본 곰치임ㅋㅋ 사실 거북이 젤 먼저봤는데 곰치 사진부터 있음ㅋㅋㅋ 곰치 진짜큼ㅋㅋㅋㅋ 곰치가 저렇게 가만있었는데 어느샌가 우리를 먹이로 생각했나봄.. 이렇게 가까이와서 먹을라구 달려들음..ㅠㅠ 안녕~ 난 곰치라구해~ 먼가 말랑말랑 부드럽게 생겼음ㅋㅋㅋ 비늘이 없는 생선임ㅋㅋㅋ 요긴 산호가 있는거임ㅋㅋㅋ 산호는 식물이 아니고 동물임ㅋㅋㅋ 산호 너무 예쁨ㅋㅋ 형형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jUy/MDAxNzY1MDAzMTQzMzQy.R7ePNYcX_4tHhQP9yNZf9BeJxUIrl1PLURuoRwyEO1Qg.aGmiKBlN8a3mwr7FPesuyIOj0lmv1s0SEjZCrlfeMf4g.JPEG/KakaoTalk_20251206_153639538.jpg?type=s3" />
세월이 지나면서 여행에 찾아온 변화들이 있다. 그중 큰 변화로 불과 몇 년까지만 해도 난 현지 음식만 먹고도 몇 달을 지내도 한국 음식이 그립지 않던 사람이었다. 그랬던 내가 이제 며칠만 돼도 한식을 찾는다. 그래서 떠나기 전 발리 가볼만한곳으로 몇몇 한식당을 알아보고 갔었다. 귀국을 며칠 앞두고 주로 현지식을 먹어서인지, 삼겹살을 구워 가며 소주 한 잔 곁들이고 싶더라. 재밌게도 해외에서 먹으면 국내보다 부족한데도 더욱 맛있게 느껴지곤 한다. 마지막 머문 발리 우붓에서 '지금이 고기를 먹을 때다'라는 생각에 구글 리뷰에서 한국인들의 평점이 괜찮은 식당을 방문했다. 처음 간 곳은 아니고 예전에 국내와 다낭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lfNzIg/MDAxNzYwODEyMDU3MDE1.Yr7kBU8D3Zziigh7MTrS6xWDsHT6ASinTObXLF4tvpAg.eM3Dj3RLRBALKwuyDPWYcyCQMIxhKy721hX4sNfSQ5og.JPEG/발리_우붓_삼겹살_한식당.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