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국도 여행을 하면서 영덕을 구석구석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에서 7번 국도를 늘 지날때 마다 안내판이 보이는 영덕해맞이공원을 오랜만에 가보고 싶더라구요. 여기 다녀온지 한 10여년은 된 것 같아서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창포말등대는 잘 있는지 동해안 여행을 즐겨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날씨도 좋고 기온도 좋지만 저는 여기 조금 날씨가 싸늘할 시기에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이날 날씨는 무척이나 좋아서 영덕여행을 잘 왔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럼 바로 창포말등대 이야기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저기 사진으로 보이는 것이 창포말등대 입니다. 여기서 내려가면 영덕해맞이공원이 나오는데요.......
2024년 3월 11일 영덕 장사해수욕장 작은 주차장에서 차박 하며 차 내부에서 이쁜 일출 보았습니다. 저의 차박 기준은 모든 것을 차량 내부에서 해결하는 쓰레기 전혀 배출 안 하는 미니멀 suv 차박 기준입니다. -차박한 날 : 2024년 3월 11일 밤 ~ 12일 아침 -사진,글 ,영상 by 혼소풍 1. 영덕 차박 장소 경북 차박 명소인 장사해수욕장에는 넓은 무료 주차장이 세 곳 정도 되는데 해변에 장애물이 없어 차 내부에서 일출 볼 수 있는 작은 주차장에서 차박 했어요. 메인 주차장은 화장실 가깝고 편의 시설 좋아 영덕 차박 여건 좋으나 해변에 장애물이 많아 차 내부에서 이쁜 일출 보기 힘들어요. 차박한 곳 작은 주차장 정확한 주소는 장사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