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여름이 되면 어김 없이 떠오르는 브랜드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알라이아(ALAIA)에요. 촘촘하게 뚤린 펀칭 디테일이 뭔가 모르게 고급스럽고 시원한 느낌을 줘서 특히 썸머 시즌과 찰떡이라 생각하는데요. 특히 흔하지 않아 더 애정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미나 25 등 펀칭백은 위시템으로 몇년 째 담아두고 있는데요.. 시즌마다 다시 들여다보고 매번 같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이 가방이 이스트웨스트 버전으로 새로 나왔더라고요. 더 예뻐진 모습에 괜히 마음까지 설레였어요! 요즘 쿨한 룩을 보면 어김 없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바로 알라이아더라고요. 특히 신발의 인기는 올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zBfOTEg/MDAxNzQ4NTUwNjExNjU0.MzdnWi_Lb7Ln_uWEao9bab7K-BS1vnZRU2xDrAPN_nMg.vk44wKK801wzaHTdHZNerlRilEOIstu9nTQZ7SrbZMgg.JPEG/output_2711020649.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 제니의 일상 사진을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브랜드가 하나 있어요. 딱 봐도 고급스러운데, 넘 세련되 보이는 그 가방.. 알고 보니 더로우였는데요! 마고백, 테라스백, 파크백 등 거의 모든 시리즈들을 들고 나오는지라.. 이쯤이면 그냥 지나칠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자연스레 하나 사볼까?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THE ROW 백은 얼핏 보면 심플 그 자체인데, 뭔가 모르게 오묘한 매력이 있잖아요? 딱히 계절을 타지도 않고, 소재와 마감에서 느껴지는 완성도의 차이..! 처음 나왔을 땐 살까 말까 고민이 많이 됬는데요. 제니나 한가인 등이 수많은 스타들이 잊혀질 쯤 하면 들고 나오기도 하고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lfMjIx/MDAxNzQ4NDY0NjgzNjE4.qce2fyzUkj-1UHstWjgIXWFb_iqrhLK1B9iFgCNMTnsg.5rzUNnAPKZp9Aouf5rCt1UG0Y1UXtoi2tU7sLl6S-30g.JPEG/IMG_9040.JPG?type=s3" />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장품읽어주는남자 화읽남 입니다 기은세 배우님이 더운 나라에서 예쁘게 신경써서 준비하시면서 조이그라이슨의 가방을 활용해 숄더백 패션을 선보여 주셨는데요 조이그라이슨 가방 기은세 배우님이 착용하신 가방은 조이그라이슨 님버스 숄더백 미디움 가방으로 가격은 322,200원에 현재 구입하실 수 있는데요 볼륨감 있는 곡선의 디자인으로 제작된 바디감과 유연한 느낌의 숄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가방으로 모던한 무드를 표현하고 있어요 연예인 가방 숄더백 기은세 배우님의 연예인 가방은 조이그라이슨의 숄더백으로 이지한 쉐입으로 다양한 착장에 여러 방법으로 활용하실 수 있는데요 수납력도 뛰어나고 데일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MjMy/MDAxNzQ4NDA5Nzc1MTYx.0HVlWo1Ahq8KxEhDKoKlUBPUCPjQP58q90HhqHlceoAg.N2e3UVFSmZFvqaPIyOQVwZU7TseRF6ntDLSJImYGDkUg.PNG/3.png?type=s3" />
예쁜데 재벌 5세라 더 화제 된 이강인 여친 박상효. 그녀의 세련된 패션까지 시선을 끌며 박상효 가방과 옷 등..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더라구요. 부담스러웠는지 이전까지 공개되었던 인스타가 현재는 비공개된 상태였음. 근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인스타 아이디와 이강인의 가방에 달려있는 키링 ㅋㅋ 크루아상이잖아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처음 불거졌는데요. 당시 친누나가 파리 한인 모임에서 대학원에 다니는 박상효를 알게 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더라구요. 1999년 생으로 2살 연상인 그녀는 박성용 두산그룹 7대 회장의 장남인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로 프랑스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고 해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MzMg/MDAxNzQ4NDE3NjYyMDc2.tooZd13-FSLWb8jURa9Ko2isDkJe_3v9y2DLLnE22z4g.-IrB06MlHigAE_feLcqC6tKBVD4Ysrw0FuKe2OPlUJog.JPEG/%B9%DA%BB%F3%C8%BF_%B0%A1%B9%E6_1.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작년에 한참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PATOU 빠뚜 니트 반팔을 직구로 들였거든요. 그때는 가을 쯤이라 실착은 못하고 있다가, 올해 드디어 꺼내 입었는데요. 실물이 진짜 미쳤어요..! 평소에 심플한데 로고가 살짝 포인트가 되는 옷을 즐겨 입는 편인데요. 이건 일단 로고 플레이가 흔하지 않아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짜임도 부드럽고 소재가 촘촘하고 그냥 보아도 고급스러워서 옷태가 더 예쁘게 사는 것 같아요! 제가 여름 니트류를 꽤나 자주 입는 편인데, 소재가 얇으면 실루엣이 들뜨거나 늘어지기 쉬워서 뭔가 핏감이 예쁘게 살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적당히 탄탄하면서도 시원한 터치감이라 손이 자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dfMTUz/MDAxNzQ4Mjk1MzYyNzEx.uIX1--2umeyWrOFQj2WGDx1nXf_fqHt4K8JT7bnyIW4g.XJ4-kF0JsyMW2dMq1xBgIpfnhnsTUqYiOQuIMjy3Opog.JPEG/output_33181617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