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에게는 시작점이 되는 곳, 누군가에게는 두 번째 고향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서비스 기관입니다. 이곳에서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수업 등 상담, 문화와 복지, 안전과 권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김덕환 센터장과 센터직원들의 ‘가족 같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2025년 4월, 직접 센터를 찾고 김덕환 센터장을 만나 인터뷰하며 외국인근로자의 삶과 정착을 위한 진심 어린 노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왜 필요한가? 2010년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NfMTk3/MDAxNzQ5Nzc2Nzk3OTY5.ljeCSgJTrzsqLsnjyNDQyiEmsgmEjg6nWlZ6kkhU1GIg.iN-KHb9KeihbgA2hNhWRnvLCwFcBoOvFWW70xHB8FoMg.PNG/%B0%ED%B3%EB%BA%CE_%B1%E2%C0%DA%B4%DC_sum.png?type=s3" />
이정식 장관,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방문해 프로그램 참관 및 현장 간담회 참석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5월 26일(일) 오후 1시, 전북 전주시에 소재한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근로자의 이용 소감을 청취했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외국인근로자에게 다양한 지역 특성 맞춤형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시설을 설치 및 운영하는 지자체에게 연간 2억 원의 범위에서 운영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3일 정식 개소했습니다. 올해 전북 지역에 처음 설치된 지원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