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종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태종대전망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을 한 10년 만에 다시 찾은 것 같은데요. 그 사이에 이곳 분위기가 많이 변했군요. 여기가 원래 사람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던 장소로 많이 쓰였고 '자살바위'로 유명했던 곳이라고 하죠. 이 곳 위에 이렇게 큰 전망대를 만들어서 소중한 생명이 사라지는 것을 막고, 동시에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이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풍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저 조그만 바위인데요. 바로 생도(生島)라는 섬입니다. 모양이 주전자와 닮았다고 해서 주전자섬으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워낙 눈에 띄는 외관을 가지고 있어서 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lfMjQ0/MDAxNzYxNzExMDk3MDYz.EL6z3-RNfj3QtjvF6dGbwV6UHxXfGgM1vVk8-WUAR2og.BXsDmROYb0wiNUAVIZnqZbj8GuHeHcTf9msoOcLM78Q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F%B5%B3%B2_2025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