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수원에 터를 잡고 산 이후에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수원 화성에 가자가자 말만 한지 벌써 5년이 다되가고 있었다. 이제는 진짜 실천해야 할 때라 화성어차를 예약하고 주말 아침 화성으로 출발했다. 조선시대 왕이 타던 가마를 재현한 어차라는데, 4살 아이가 좋아할지 걱정도 됐지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았다. [주차는 여유롭게] 우리 가족은 일요일 오전 10시 어차를 예약하고 9시 40분쯤 연무대 공용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주차 자리가 여유로워서 다행이었다. 주말 오전인데도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던 듯하다. 하나 특이했던 건 외국인을 가득 태운 관광버스들이 이른 시간부터 제법 있었다는 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TU1/MDAxNzYzMjk4OTEzNTk0.O0FnGyJUNUFob1i81OWo6ZuS-im_rqpq4I6zd-AM39cg.Il6H4pI4ln_wOH7tVjosB5Riqxgq54FjovzXXoOnL_kg.JPEG/20251116_093733.jpg?type=s3" />
수원화성과 행궁동은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올해의 여행지로 선정되었는데요.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대에서 힐링을 즐기며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코스 4곳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추천 장소⭐ 화성어차, 수원화성 성곽길, 방화수류정, 수원시립미술관 1. 화성어차 ◇ 운영시간: 화~일요일 09:40~17:0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인근 주차장 이용 수원에서 타볼 수 있는 화성어차는 조선시대 왕이 타던 가마와 순종의 자동차를 모티브로 제작된 관광열차인데요. 수원화성 일대를 색다르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연무대에서 출발하여 화홍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