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가족여행, 한파 속 즐거움 추위와 상관없이 이어진 일상 선택 방송인 **이지혜**가 강추위에도 가족과 함께 1박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식의 중심은 여행지의 특별함보다, 한파 속에서도 가족의 시간을 우선한 결정과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일상의 장면들입니다. 공개된 글과 사진은 ‘쉬러 간 여행’보다 ‘함께 움직인 하루’에 가깝게 읽힙니다. ―――――――――― ┃① 이지혜 가족여행, 한파 속 즐거움이 된 결정┃ ―――――――――― 이지혜는 2월 10일 SNS에 “최강한파에 1박 여행 떠난 우리 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추위가 극심한 시기였지만 일정 변경 대신 여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FfMTkz/MDAxNzcwNzQ0NTI5NDY2.CubP4SOkdJiCJsjEl55nUnLqV-dLldngKn4esbhRjqMg.MyRIokBC4WABjEj2NKx3QyIZvvRyPuVxRPZTq2QjnQEg.PNG/image.png?type=s3" />
[들어가며] 수원에 터를 잡고 산 이후에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수원 화성에 가자가자 말만 한지 벌써 5년이 다되가고 있었다. 이제는 진짜 실천해야 할 때라 화성어차를 예약하고 주말 아침 화성으로 출발했다. 조선시대 왕이 타던 가마를 재현한 어차라는데, 4살 아이가 좋아할지 걱정도 됐지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았다. [주차는 여유롭게] 우리 가족은 일요일 오전 10시 어차를 예약하고 9시 40분쯤 연무대 공용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주차 자리가 여유로워서 다행이었다. 주말 오전인데도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던 듯하다. 하나 특이했던 건 외국인을 가득 태운 관광버스들이 이른 시간부터 제법 있었다는 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TU1/MDAxNzYzMjk4OTEzNTk0.O0FnGyJUNUFob1i81OWo6ZuS-im_rqpq4I6zd-AM39cg.Il6H4pI4ln_wOH7tVjosB5Riqxgq54FjovzXXoOnL_kg.JPEG/20251116_09373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