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영애 위엄" (+로우번) 1971년생 이영애는 1990~2000년대에 걸쳐 드라마, 영화 , CF 세 분야에서 정상을 찍은 배우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인데요. 투유 초콜릿 CF에서 유덕화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되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남다른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CF 모델로서 큰 인기를 얻었어요. 1990년대 이영애는 눈에 띄는 히트작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의가형제", "내가 사는 이유", "초대", "불꽃"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나갔어요. 이 당시는 1999년, 이영애의 나이 29살 시절로 <초대>에 출연했을 때인데요. 뚜렷하고 영롱한 눈매, 오똑한 코, 완벽한 계란 얼굴형.......
"90년대 김민희" 화보 싹쓸이한 이유? (키, 슬렌더, 아치형눈썹..?) 김민희는 신광여고 1학년 시절 하교길에 모델로 캐스팅되었는데요. 패션잡지로 데뷔한 김민희는 당시 파격적이었던 상큼한 얼굴과 극도록 마른 슬렌더(170cm) 체형으로 당시 패션잡지의 주 고객층이었던 10대 소녀들에게 신드롬을 일으켰었어요.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내가 니꺼야? 난 누구한테도 갈 수 있어!" 당시 출연했었던 한솔엠닷컴 cf에서 김민희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유행어를 만들기도했었어요.ㅎㅎㅎ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외치는 그녀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ㅠ_ㅠ 김민희는 한국 연예계에서 몇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