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김민희" 화보 싹쓸이한 이유? (키, 슬렌더, 아치형눈썹..?) 김민희는 신광여고 1학년 시절 하교길에 모델로 캐스팅되었는데요. 패션잡지로 데뷔한 김민희는 당시 파격적이었던 상큼한 얼굴과 극도록 마른 슬렌더(170cm) 체형으로 당시 패션잡지의 주 고객층이었던 10대 소녀들에게 신드롬을 일으켰었어요.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내가 니꺼야? 난 누구한테도 갈 수 있어!" 당시 출연했었던 한솔엠닷컴 cf에서 김민희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유행어를 만들기도했었어요.ㅎㅎㅎ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외치는 그녀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ㅠ_ㅠ 김민희는 한국 연예계에서 몇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