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녹동항이다~~ 자유 찾아 7개월 만에 고흥 녹동항으로 다시 돌아왔다 한 달 일정으로 내 맘대로 내 하고 싶은 것 하며 자유롭게 지낼 생각이다 ♪ 고흥 녹동항 첫날 캠핑카로 5시간 30분을 달려 고흥 녹동항에 도착했다 녹동신항 연안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서 캠핑카를 쉬게 하고 저녁을 먹은 뒤 캠핑카에서 뒹굴뒹굴하는데... 요란한 엔진 소리가 계속 들려 밖을 보았더니 제주 항로 아리온 제주가 바로 앞에 도착해 있었다. ♪ 녹동항 주차장에서 1박을 보내고 주차장과 녹동 파출소 뒤쪽으로 작은 공원이 있어 산책을 했다 오늘 하루 일정은 녹동 장어거리에서 정심으로 장어탕을 먹는 것 ㅋㅋ 그리고 녹동 재래시장 구경 바다 구경 남는 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MTY4/MDAxNzY0MjEzMjQ0NjI3.AbmYFjQT6FlpBmKinV7adeCOLIgJ3XhEuCJuCk8pvYkg.9se9FnNbwnzMpKT7rJkaUbGZbCiCPpQp6N7zIyZuxWwg.JPEG/1000032240.jpg?type=s3" />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 지난 화요일 원래 목표는 고흥으로 일찍 내려가면서 근처에 있는 보성 녹차밭도 들리고 순천이나 여수에서 맛있는 식사하고 고흥으로 해서 제주 배편 이용해 제주도에 내려오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새벽 한국 축구 경기를 같이 보자고 해서 일정 다 포기하고 대한민국과 요르단 시청을 했습니다 유효슈팅 한 번 없는 말도 안 되는 경기를 보고 한숨 못 잔 피곤한 상태로 고흥 녹동항 출발! 단 한 번 멈추지 않고 고흥항으로 향했는데요 7시 반까지 오세요라는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듣고 생각해 보니 7시 반이 마감시간을 얘기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싶어 부지런히 달려갔고 7시 반쯤 도착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원래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