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날씨 산티아고 순례길 카스트로헤리스에서 프로미스타 25.2km 배낭 동키서비스 17일차 이틀 동안 배낭 메고 걸었더니 발목 쪽이 아프기 시작했다. 거기에다가 25km나 걸어야 되어서 핑계 좋게 배낭을 보내기로... 야무지게 봉투에 정보 기입하고는 배낭을 두고 떠났다. 이번에는 폴딩 백팩도 메지 않고.. 크로스백 하나만 챙겨 몸도 마음도 가볍게 출발!!! 7시 반쯤에 출발했더니 아직 어둠이 깔려있었다. 25km에 숙소도 예약하지 않아 나름 일찍 출발하는 편. 동네 분위기가 좋아서 동네를 벗어나는 동안 계속 사진 찍기. 대형 노란 화살표까지 있으니까 그냥 지나칠 수가 없고요. 마을을 벗어나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건 어마어마한 오르막.......
2024 년 10월 13일 기준 세종 영평사 구절초는 약 40프로 정도만 피어나 10월 19일 주말에나 절정 풍경 볼 수 있어 구절초 없는 구절초 축제를 했습니다. 고온 때문에 전국적으로 구절초가 늦게 피고 있습니다. -여행일 : 2024 년 10월 13일 -by 혼소풍 -주차비, 입장료 모두 무료 -영평사 구절초 축제 기간 : 24년 10월 5 ~ 13일 1. 축제 마지막 날 늦은 오후 풍경 세종 영평사는 곳곳에 작은 주차장 있어서 평일에는 편하게 주차 가능할 것 같은데 절정기 휴일에는 일찍 도착해야 주차 가능할 것 같아요. 축제 마지막 날이고 세종 영평사 구절초 많이 피어나지 않았고 늦은 오후라 사람들 아주 많지는 않았어요. 2. 세종 영평사 구절초 개화 상.......
포토덤프 챌린지 10월 일상 마시안제면소 영종도 카페 미음 로또 꽝 이번 주 있었던 일상 이야기들을 나열해 보는 시간.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 참여할 겸 겸사겸사 적어보는 포덤챌. 그러면 시작해 봅시다. 3주간 다녀왔었던 유럽. 귀국한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다. 그때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 쓴 것도 유럽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귀국하니까 한국 이야기로 쓰게 된다. 최근의 날씨는 들쑥날쑥했다. 낮에는 여전히 더운데 밤에는 그래도 선선함. 미세먼지 지수는 어느 날은 나빴다가 어떤 날은 또 깨끗하고. 불백 해서 먹었다. 남자 혼자 살아도 나름 잘 해먹고 산다. 깻잎도 있어가지고 깻잎이랑 같이 고기 + 쌈장 해서 먹으니 맛있음.......
제10차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를 다녀오면서 대학생 건강도시 정책 발표대회에 참석하면서 많은 대학생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비정상회담의 자히드 후세인님과 줄리안 퀸타르트님이 모더레이터로 참석하시고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엠마 캠벨님이 초청 강연을 하셨는데요 국내와 국외의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 팀을 만들어 건강과 환경 관련 토론을 진행하면서 앞으로의 건강한 도시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건강도시를 위해 지역 사회를 돌보고 건강을 즌진할 수 있는 헬스케어 방안과 지속 가능한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안을 주제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