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7월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유로2024 빨래 출국 개냥이 귀욥 매주 한 편씩 네이버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쓰고 있는 일상 일기. 그래도 나름 기록용 자료가 되기에 빠지지 않고 잘 쓰고 있다. 블챌 참여해서 특별 상품 같은 거 받은 적은 한 번도 없음...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 안 한다. 그냥 스티커만 모아야지! 네이버 포토덤프가 무엇이냐면 그냥 한 주에 있었던 내 폰카 사진을 털어 업로드하는 거다. dslr이나 전문 카메라로 찍는 게 아닌 말 그대로 날것의 모습들... 그러면 이번 한 주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30대 중반의 독거남 흔한 데일리 라이프라고 해야 할지? 이번 주에는 유로 2024 결승전도 있었고 출국도.......
이번 주는 2024년 올림픽이 개최되는 프랑스 파리를 여행했다. 프랑스 파리로는 런던에서 유로스타 기차를 타고 입국을 했다. 도버해협을 기차 타고 건너서 다른 나라에 입국하는 기분은 무척 이색적이더라. 영국 런던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2시간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파리 북역 도착. 영어권에서 불어권으로 오니 처음에는 역 이름이 어려워서 맨붕. 역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을 알리는 안내 문구로 도배 중. 파리에서 6일 있을 계획이어서 5일 동안 무제한으로 지하철, 광역 전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구매했다. 1-3존, 1-5존 중에서 고를 수 있었는데, 파리 시내 외곽으로는 많이 안 나갈 것 같아서 1-3존으로 결정. 가격은 44.4.......
2024년 7월 셋째 주.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 1. 매주 주말마다 주간 일기를 남겨 봅니다. 포토 덤프는 계산된 연출샷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꺼내 놓는 것을 말하는데요. 저는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 주제로 연재를 하고 있어요. 직업적인 특성상 여행 인플루언서 일은 전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다녀야 하는데요. 조금이나마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이 궁금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시리즈를 연재하게 되었어요. 이번 주에도 핸드폰 앨범에 있는 사진을 꺼내 포토덤프 챌린지 업로드를 해봅니다.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 4편. 이번 주 제목은 <비오는날 여행> 입니다. :: 2024년 7월 셋째 주 :: 7월 15일 (월) : 집 7월 1.......
이번주의 포토챔프는 블로그팀에서 알려준 포.덤.챌 주제 중 하나를 한 번 써볼까 합니다. 사실 아주 정확하게는 단종을 포함한 나의 인생 과자에 대한 주제였는데 저는 과자를 많이 먹지는 않아서 관련 사진은 없더라고요^^; 대신, 제가 작년부터 미친 듯이 빠져있는 과일인 복숭아와 최근에 입문한 버터바 맛집 그리고 건대입구역만 가면 가는 디저트카페를 소개해 볼까 하고 앨범을 뒤적거려보았습니다! ㅎㅎ 이웃님들은 최애 과일이 어떤 건가요? 저는 과일은 대부분 다 좋아라 하긴 하는데 복숭아가 저의 최애 BEST3 안에 들거든요. 그런데 복숭아는 잘 못 사면 물 맛만 나기도 하고 맛있는 걸 찾기가 진~짜 어렵잖아요. 그러다 작년에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