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카페 감성 가득 오션뷰 카페 W 181 통영 당일치기 여행을 하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 아쉬움에 거제도 카페도 한군데 찾았답니다. 독특한 구조에 감성 가득 인테리어가 돋보였는데요, 그림 같은 바다 전경이 이뻐 한번 올려볼게요 ^^ 또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느낌. W181 카페 찾아가는 길 입구입니다. 전용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이 문을 지나 아래 계단으로 내려가면 됩니다. 주소 : 경남 거제시 장목면 거제 북로 2707 2층 전번 : 055-636-5030 오픈 시간 : 10시~20시 20분 라스트 오더 17시 50분 주차 : 전용 주차장 있어요. 카페 위치가 참 독특합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왼쪽에 카페 입구가 있답니다. 카페 들어가는 문입니다. 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FfMjM1/MDAxNzU2NzAzMDk0MDU2._xNT3z-86MDqZxKx8bIUKSv0g0lvW0gyaedri5ETO9sg.QVAY4jK-OQ_xsp4-2-rzShcEikX3u_owR3WbTrv3bdAg.JPEG/20250814_150720.jpg?type=s3" />
거제도 에깅 보팅 다녀왔어요 이번 주말 오랜만에 보팅을 다녀왔습니다 거제 구조라 슬로프에서 배를 내리고 여기저기 열심히 뽈뽈 거리며 다녀봤어요 오는 길 커피 한 잔 사들고와서 커피 마시며 포인트로 고고씽!!! 바다가 잔잔해도 너무 잔잔하더군요~ ●사용장비 및 채비● ■캐스팅 로드: FL컴퍼니 25저크마스터 티타늄 812ML ■팁런 로드: FL컴퍼니 팁런로드 ■릴: 시마노 C2500S ,시마노 C2500S ■합사: 0.6호 테스트합사 ■쇼크리더: 쯔리겐 울트라플렉시블 이소 T-TUNE 카본라인 2호, 2.5호 ■사용에기■ 쯔리겐 에기스타 캐스팅에기 2.5,3.0,3.5 쯔리겐 에기스타 TR 팁런에기 3.0,3.5 쯔리겐 미루드래곤 오모리 에기 2.5 첫 포인트는 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FfMTM0/MDAxNzU2NjM5MjcyNzc3.cUfKkt7vyh65Lb9aV6RqlgR41W7g5A9tJtLMfOC0iGwg.2n066cGd42Fwprww8CULPqJzIzOo4jJQ1ZzRyX4oergg.JPEG/900%A3%DF1756639269434.jpg?type=s3" />
거제 카페 추천 베이커리 대형 거제도 바다 카페 글, 사진 : 그루터기 부산에서 일주일 살기를 하던 중 하루는 드라이브 삼아 거제도로 향했다. 마침 수국이 만개해 화사한 풍경을 즐긴 후 거제도 바다 카페를 찾다 들른 곳이 바로 거제카페 마소마레였다.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이 직접 만든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는 곳으로 2층 건물과 루프탑, 그리고 탁 트인 야외 정원에서 거제의 청량한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었다. 1. 거제 카페 추천 마소마레는 구조라 해수욕장에서 차로 3분 거리, 망치몽돌 해수욕장 앞에 자리하고 있다. 실내는 물론 넓은 야외 정원에도 좌석이 충분해 여유롭고, 빈백과 감각적인 파라솔이 마련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VfMjM2/MDAxNzU2MDQ5MDI0MzM1.W1vmxVtF2pXV1KAbZiARRXefFRVgtov8a0PCbDMwP6Ug.TbD2loE6C7334yP_UR_dlDzfF68g7NgZDa2VUSLOztgg.JPEG/20250706-0R6A0175.jpg?type=s3" />
2025년 광복절 연휴를 활용해 가족여행 다녀왔다. 목적지는 거제와 양산 2박 3일, 그 기록. 그러고 보니, 작년에도 거제로 갔구나. https://blog.naver.com/lugali/223557431991 취업한 뒤로, 신혼여행 빼고는 길게 휴가를 쓴 적이 없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목요일 하루만 휴가를 내고 다녀옴.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우리집도 딱히 여름 휴가를 길게 보낸 편은 아니었구나. 그 시절, 우리보다 훨씬 더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던 게 대부분이었고. 내 기억 속 가장 긴 휴가는 3박 4일 정도였던 듯하다. 아주 어릴 때는 주로 사촌끼리 갔고. 좀 더 커서는 주변 이웃집 두세집과 남해, 월포 이런 데 간 듯하다. 숙소 잡고 논 건 아니라, 텐트 치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dfMTA0/MDAxNzU1NDEyNTM3NjU0.CkEDVIfwOdSGSE97ytoQJQMshvcF3Fbup-_bM7G-IFgg.s_CTDy39f2yRo55kTo-D3S1T-bypDm6-oEIsvnDGlu4g.JPEG/P8140118.JPG?type=s3" />